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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박덕수 | 2010-03-07 16:14:57

조회수 : 2,411

기도를 한다
일원상은 나의 친구 나의 의지처
내 모든걸 하소해도 비밀이 새지 않는다
두 줄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를때도 있다

오늘
내 기도가 내 눈물이 너무 부끄러웠다
작은 가슴에서 천지를 감동 시키는
호랑이 울음이 나오더라는 어느 도반의 기도

오직 일원상에게만 매달려
얼마나 간절한 절규였으면

나를 형님이라고 부르는 아우의 신심
역부족임을 즐감 하였다
아직도 잔재해 있는 아상이 있기에

내 안에 가득 사랑만 있으리라
내 안에 가득 일원상만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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