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쓴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정종문님 글을 보니 생각이 나서....................
박덕수 | 10-04-05 19:35 |댓글달기
덕타원님 마음속 얘기를 모두 풀어 놓으셨네요. 우리 교당 홈피도 고상함에서 유치함(?)까지 폭 넓게 전개 됩니다. 사실 마음속 얘기 하기 쉽지 않던데요. 하여튼 팔은 안쪽으로 굽듯 남자는 남자데로 여자는 여자데로 할 얘기 많은거죠. 재미 있습니다.
정종문 | 10-04-06 07:17 |댓글달기
날도 꾸물꾸물하고 기분도 별로인데 덕타원님 쓰신 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ㅎ
권덕인 | 10-04-06 10:42 |댓글달기
집안 흉 같지만 우리들 본래모습을 숨길 필요가 뭐 있습니까. 인생사가 집집마다 뚜껑열어보면 별별 집도 다 있잖아요.글로써 여자들의 애로사항을 남자분들께서 조금이라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끼같은 여자라면 애교로써 잘 헤쳐나갈탠데 우리는 워낙 곰이다보니 소박 받지않은것이 다행인지도 몰라요
박덕수 | 10-04-06 16:44 |댓글달기
저도 가끔은 김법해교도 흉을 보지만 사실은 되게 좋은 아내지요
(정치적인 발언 입니다.) 크....
정종문 | 10-04-08 07:57 |댓글달기
(정치적인 발언 입니다.) 크.... 정종문 | 10-04-08 07:5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