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상 사람은 많고 해야 할 공부도 많고...

정종문 | 2010-04-08 08:18:08

조회수 : 2,386

 한영 정전용어집MS word.doc (479.5K) [19] DATE : 2010-04-08 08:18:08
오래전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님이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수필집을 발간해서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그리고 각양각색의 세상 사람들도 많고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해야할 공부도 많습니다.

요즘은 더욱 세상이 열리고 인터넷이 발달해서 세계 곳곳을 앉아서 돌아보는 세상이 되었지요. 우리 원불교도 우리들만의 원불교가 아닌 온 세상 사람들의 원불교가 되는 것이 대종사님의 뜻임을 우리느 압니다.

그 중 우리의 교서 정역작업이 꾸준히 진행 되었고 원불교 100년을 앞두고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외국어로 번역된 우리의 경전을 공부하고 외국인에게 우리의 교리를 설명할 줄 알아야하는 때가 온 것이지요.

많은 언어중에 다른 것은 차치하더라도 좀 공부 했다는, 그리고 사실상의 국제어인 영어로 된 경전을 좀 보려고해도 어렵더라고요.
업무상 사용하는 영어 단어는 한계가 있는데 종교적인 단어이고 평상시 거의 사용해 본적도 없고 아얘 처음 보는 단어가 많으니까요.

일전에 독경집을 올려드렸는데요 최서연 교무님이 우리 정전에 나온는 단어를 영어로 번역해 놓은 자료가 있어 올립니다. 벌써 원기 87년도에 만드셨는데 예전에 좀 보다가 어렵다는 핑계로 컴퓨터 파일 구석에 놓아두었다가 다시 꺼내서 가끔 봅니다. 아시겠지만 서울 외국인센터 교당에 근무하시는 교무님은 포항공대 박사교무님이지요. 이 자리를 빌어 "최서연 교무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정진적공하소서."  함께 공부해가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부회장님*^^*
    저도 컴 바탕화면에 내려놓았습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어렵지만 한번씩 들여다 보겠습니다.
    강자현 | 10-04-08 14:22 | 댓글달기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