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가슴 아픔니다. 우리 모두의 책임이지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박덕수 | 10-04-19 10:14 |댓글달기
네 참 가슴아프네요. 그리고 앞으로 불편한 진실이 어떻게 전개될지 참 궁금하고요.
정종문 | 10-04-19 14:56 |댓글달기
슬프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슬픔도 기쁨도 아닐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고
이생이 꿈이라면 조금 일찍 눈 떴다고
다음 생이 없을까요?
조금 먼저 가고 뒤에 가고 차이일 뿐,...
인과를 믿는 우리는 이번 일을 어떤 관점으로 보아야 할까요?
,...???
김형안 | 10-04-20 00:02 |댓글달기
삼가 명복을 빕니다...
때로는 분노가, 때로는 멍함이, 또 때로는 미안함이....
그렇게 광경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강자현 | 10-04-20 13:43 |댓글달기
하지만 슬픔도 기쁨도 아닐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고
이생이 꿈이라면 조금 일찍 눈 떴다고
다음 생이 없을까요?
조금 먼저 가고 뒤에 가고 차이일 뿐,...
인과를 믿는 우리는 이번 일을 어떤 관점으로 보아야 할까요?
,...??? 김형안 | 10-04-20 00:02 | 댓글달기
때로는 분노가, 때로는 멍함이, 또 때로는 미안함이....
그렇게 광경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강자현 | 10-04-20 13:4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