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있는 교당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일반,학생,청년,어린이.교무님,주무님모두 힘을 합해... 교당이 반짝반짝하네요.. 어쩌면 그렇게 즐겁게 웃으면서 할수있을까요 법연으로 맺어진 분당교당의 가족애(?)를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헤어디자이너?아님쉐프?를 연상케하는청년교도 승원이, 여자보다 몸뻬가 정말 잘 어울리는 연성씨와명원씨..성남교당교도이면서딸 성심이가다니는교당이고 분당교도님들과의 인연으로 청소에 동참하신 성심모친ㅋㅋ..한의사님이시라 일 많이 안해보셨을것같은 김명종원장님,묵묵히 열심히신,유선달님.. 하하 호호 웃음이끊이질 않고,살짝살짝 엉덩이 돌려가며 정말 신바람나게 청소 했습니다..음악이없다며 음악을 틀어달라는데 종재뒤라 천도독경 테잎밖에 없음에 아쉬웠습니다...몸은 참 고단했을텐데 속시원했습니다. 항상 뒤에서 묵묵히챙겨주시는 재타원,청타원두 부회장님과 주무님..진두지휘하신 성산김덕영부회장님..고생했다고 거하게 대포쏘신정부회장님.. 분당교당 교도임이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몸살나신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청소가 재미있데요. 정종문 | 10-04-19 14:37 | 댓글달기
이법선님 온 가족이 몸과 마음 하나로
참 좋아 보엿습니다.
즐거워하시는 교도님들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김형안 | 10-04-20 00:13 | 댓글달기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아직도 콜록콜록 기침중입니다...다들 조심하세요 강자현 | 10-04-20 13:54 | 댓글달기
교도님들 감사합니다 ㅎ 최형민 | 10-04-21 11:59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