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명님의 경강을 듣고 많은 생각이 교차하였습니다. 나 역시도 아직은 미흡하지만 두 아이를 키워내고 있는 부모로서 나름대로 잣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또 저보다 젊으니 그 생각이 남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부모의 도 경강을 들으며 나 자신을 반조하고 한단계 진화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봅니다.
내가 부모로서의 도를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한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해야 할 도도 살펴봐야겠습니다.
5월을 맞아 아래 위 인연들과 주위 지인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어떠한 은혜를 입었으며 어떻게 보은해야 할지,
세월이 갈수록 받는 사랑보다 보은의 역할이 커지니까요...
예전 한동안 굴렸던 인연에 대한 표준이랄까... 아무튼 불공법은
심사와 심우도 서원을 키우듯 신성을 굳건히 하듯 키우고 붇돋워 가야 한다였습니다.
돌고 도는 세상의 이치...
음양상승의 원리에 따른 인과의 이치를 알면 알수록
그 관계의 정성이 더 챙겨지더라구요...
느껴진 감상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진 | 10-05-05 12:10 |댓글달기
어떠한 은혜를 입었으며 어떻게 보은해야 할지,
세월이 갈수록 받는 사랑보다 보은의 역할이 커지니까요...
예전 한동안 굴렸던 인연에 대한 표준이랄까... 아무튼 불공법은
심사와 심우도 서원을 키우듯 신성을 굳건히 하듯 키우고 붇돋워 가야 한다였습니다.
돌고 도는 세상의 이치...
음양상승의 원리에 따른 인과의 이치를 알면 알수록
그 관계의 정성이 더 챙겨지더라구요...
느껴진 감상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진 | 10-05-05 12:1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