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정말 요즘 물질이 너무 풍족해서 겁이날 정도예요.
대종사님께서 어떻게 앞날을 꿰뚫어보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고 하셨는지 놀랄 일이지요.
우리 남편은 찌라시종이를 챙겨모아가지고 손주들이오거나 갑자기 메모할려고할때 잘 애용을 하는데 저도 자현님처럼 유념에 두고 챙기겠습니다
박덕수 | 10-05-20 14:42 |댓글달기
저 두 사무실에서 이면지 사용하고 있지요.
팩스 용지로 사용하는데 헤드를 청소 자주해 주어야 한답니다.
알고 챙겨서 실천하는 것이 법동지님들의 공부지요.
유무념 공부 잘 하시네요.
저는 어떤 일에 일심이 되었는가? 아니 되었는가?
즉 생각에 붙들렸는가? 안 붙들렸는가?
번 수를 헤아려 봅답니다. ㅋㅋ
김형안 | 10-05-21 01:01 |댓글달기
대종사님께서 어떻게 앞날을 꿰뚫어보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고 하셨는지 놀랄 일이지요.
우리 남편은 찌라시종이를 챙겨모아가지고 손주들이오거나 갑자기 메모할려고할때 잘 애용을 하는데 저도 자현님처럼 유념에 두고 챙기겠습니다 박덕수 | 10-05-20 14:42 | 댓글달기
팩스 용지로 사용하는데 헤드를 청소 자주해 주어야 한답니다.
알고 챙겨서 실천하는 것이 법동지님들의 공부지요.
유무념 공부 잘 하시네요.
저는 어떤 일에 일심이 되었는가? 아니 되었는가?
즉 생각에 붙들렸는가? 안 붙들렸는가?
번 수를 헤아려 봅답니다. ㅋㅋ 김형안 | 10-05-21 01:0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