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서 우리내외도 혼자있는시간이 너무 자연스럽고 홀가분함을 느껴서 가능한한 피해가며 살아요.
구속에서의 해방감일까요. 모두가 가정을위하여 자신들을 잃고 살았기때문에 자기만의시간을 갈구했을까요.
아무튼 혼자의 시간은 넘 좋아요. 할일이 무진장 많거든요 ㅎㅎㅎㅎㅎ
박덕수 | 10-05-21 10:52 |댓글달기
저두 그래요. 늘 바쁘게 종종거리며 사는 시간중에 간혹
집에서 빈둥거릴틈이나면 그렇게 좋아요.
이렇게 여러분의 글에 동조하고 댓글도 달면서요.ㅎㅎㅎ
임성명 | 10-05-22 16:18 |댓글달기
시간 관리를 잘하고 살아야하는데 때로는 흘려보내는시간이 많아 혼자 자책하는일도 많습니다. 마음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마음을 살펴보아야겠습니다.
강자현 | 10-05-24 11:10 |댓글달기
함께 동조해 주시는 법우님들!
감사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자신에 대한 존재의 가치를 인정 받기위한
용틀림일 수도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몸짖일 수도 있다. 이것이 우리의 덕목이리라 생각해 봅니다.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야 말로 공의 가르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
김형안 | 10-05-24 17:25 |댓글달기
구속에서의 해방감일까요. 모두가 가정을위하여 자신들을 잃고 살았기때문에 자기만의시간을 갈구했을까요.
아무튼 혼자의 시간은 넘 좋아요. 할일이 무진장 많거든요 ㅎㅎㅎㅎㅎ 박덕수 | 10-05-21 10:52 | 댓글달기
집에서 빈둥거릴틈이나면 그렇게 좋아요.
이렇게 여러분의 글에 동조하고 댓글도 달면서요.ㅎㅎㅎ 임성명 | 10-05-22 16:18 | 댓글달기
저도 마음을 살펴보아야겠습니다. 강자현 | 10-05-24 11:10 | 댓글달기
감사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자신에 대한 존재의 가치를 인정 받기위한
용틀림일 수도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몸짖일 수도 있다. 이것이 우리의 덕목이리라 생각해 봅니다.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야 말로 공의 가르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 김형안 | 10-05-24 17:2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