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안 2010-06-21 19:19:18
조회수 : 2,375
원기 100주년이 머지 않음을 느끼며
곳곳에 영웅 호걸 모이네.
이원파지휘자님으로 삼행시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이 뭐꼬!
대형 범선 출항을 알리는
개벽의 뱃고동 소리.
원이 뭐꼬!
부드러운 솔바람 타고
이 세상 원불의 꽃을 뿌리네.
파도여!
그대는 중생을 깨워 불보살 만드네.
원불이여!
이 우주를 풍류로써 건지라 손짖하네.
정말 감명깊게 보고 듣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느낌,...
대종사님!
정산종사님!
선진님들께서 옆에 계시는 듯
온 몸을 감동의 물결로 적시었네.
열정의 에너지를 가지신
이원파 지휘자님 감사합니다.
만약 신이시여! 부른다면 난 당신의 영감을 찾겠소.
당신이야 말로 Giant이며 원불이라네.
한송이 꽃이 원음되어
온 우주에 퍼지네.
그대여! 영원하라.
감사합니다.
원~~원음 합창단 그대들 있어
파~~파란고해바다 풍류로 건지리라 박덕수 | 10-06-22 19:5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