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지라고 있는것이 분명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원정 월드컵에서 목표로 세운16강을 이뤄냈습니다. 모든 선수와 가족과 온국민이 하나되었기에 꿈이 이루어 진것이겠죠.. 제눈에만 그렇게 보였을까요?경기내내 모든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했겠지만 특히 박주영선수가 뛰는 모습에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아르헨티나와의경기에서 자신의 자책으로 한골 선취점을 내주게되고나서 얼마나 마음이 괴로웠을까요..그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정말 멋진골을 선사했습니다. 아침프로에 리포터가 김남일 선수집에서 그 선수의 가족과 경기를 지켜보는데 후반 김남일 선수가 교체되어 나오니 그 부모님은 좋아서 열심히 응원하는데 김남일선수의 실책으로 2:2동점이되자 그 선수의아버님은 자리를 뜨시고 김선수의어머니 눈에선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아들걱정에,국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다행이 우리가비기고,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이겨주어 꿈에그리던 원정16강 꿈을 이룬거죠,,,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우리 모두의 기쁨입니다.. 우리교당의꿈인 판교교당신축..지금은 텃밭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1000일기도의 위력으로 우리분당교도님 모두의꿈이기에 반드시 이루어질꺼라 믿습니다.. 지난달 원광책자에 여의도교당청년이 개그맨인데 언젠가 시상식에서게되는날 사은님의은혜에 감사하다는 시상소감을 꼭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저희 딸 은솔이도 이다음에 배우가되서 상을 타게된다면 사은님께감사하다는 시상소감을 꼭 하고싶다며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배우들을,기독교의모든 배우들을 부러워(?)했는데.이번축구 경기가 끝나자 기독교를 신앙하는선수들끼리 모여앉아 감사기도하는 모습도 부러웠습니다.. 100년 성업봉찬 사업 잘~해서 교도도 많이늘고 원불교가 많이 알려져서 어디서나 사은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많이 생길수 있는 꿈도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저도 저희가족도 저희가족의 꿈을 이루기 위해 화이팅 하겠습니다.... 8강을 향해 또4강을 향해..대한민국의 꿈을 위해,원불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 화이팅!!원불교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김형안 | 10-06-23 22:0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