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우리 단장님 알프스 소녀로군요.
멋진구경 혼자만 하시구, 우리 단원들 생각 안나셨어요?
지상낙원에서앞으로의꿈 많이꾸세요
두분 너무 너무 보기좋아요.
박덕수 | 10-06-30 20:19 |댓글달기
3년전 성지순례 도보행군 시절 달산님 현타님과 2박 3일 함께 걸었던 추억이 영광스럽습니다. 그때 최연장자의 연세로 젊은이들에게 노익장을 과시하셨는데 이제 보니 산신령님들이셨네요. 두 분 노후 생활이 부럽습니다. 일단 딸 둘 있다는 출발은 닮아 가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다녀 오십시오.
조제민 | 10-07-01 08:21 |댓글달기
샌디애고 감상담을 들으면서 큰힘을 얻었었는데 이 또한 아직 젊은 제게는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자현 | 10-07-01 12:49 |댓글달기
간혹 차를 버리고 조금 생각보다 긴 여정에 도보를 하면서
생각나는 분이 현타원님이에요. 이 2~3 km도 안되는 거리가
그리도 버거운데 어떻게 그 장거리를 걸으시는지...
존경의 대상이에요.
임성명 | 10-07-12 21:31 |댓글달기
멋진구경 혼자만 하시구, 우리 단원들 생각 안나셨어요?
지상낙원에서앞으로의꿈 많이꾸세요
두분 너무 너무 보기좋아요. 박덕수 | 10-06-30 20:19 | 댓글달기
감사합니다. 강자현 | 10-07-01 12:49 | 댓글달기
생각나는 분이 현타원님이에요. 이 2~3 km도 안되는 거리가
그리도 버거운데 어떻게 그 장거리를 걸으시는지...
존경의 대상이에요. 임성명 | 10-07-12 21:3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