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행복한 삶을 위한 시간

김형안 | 2010-07-05 20:58:09

조회수 : 2,123

이번 7월 17일 -18일 둥지골 수련원에서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시간
을 갖고자 합니다.

행복한 삶이란 도대체 어떤 것 일까?
먼저 행복의 반대가 불행이라면 불행을 알아 보자.

예를 들어 나는 불행하다. 라고 했을 때
나는 건강하지 못해 불행하다.
나는 내가 원하는 만큼 돈이 없어 불행하다.
나의 배우자 혹은 자녀가 내가 요구하는 것을 잘 들어주지 않아 불행하다.
나는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포기하고 싶고 짜증이 나려한다.
나는 상대가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을 때도,..


여기서 “나는 불행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항상 상대가 있어 서로 비교하는 마음이 내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것은 상대방의 생각이 아니라 나의 생각이란 것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불행하다.” 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나의 생각이다.” 그리고 “나의 욕심이구나”라는 것도 알 수 있다.

욕심은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 얻고자 하는 마음을 뜻한다.

 대종사님께서는  욕심은 버릴 것이 아니라 더 크게 가져라. 원을 최대한 큰 포부를 가져라. 재물욕심이 나거든 이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드는 욕심을 가져 보아라. 소소한 돈 몇 푼을 모으려 하지 말고 이 지구와 우주가 내 것이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어디 있겠느냐?

욕심이란 것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하지만 이것이 모두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놓으면 가득 채워지는 원리 이것을 알고 증득해서 실천하면 이상적인 길이겠지요.

그래서 대종사님께서는 무시선 법을 내 놓으셨습니다.
처처불상, 사사불공 가만히 새겨 보면 깊은 뜻이 있어요.?
이것을 알자는 것이지요.

//건강 문제는 인간이 몸을 갖고 태어난 이상 생노병사의 이치는 당연한 것이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물질은 영원한 것이 없으므로 항상 변화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몸에 병 없기를 바라는 것도 욕심일 수 있다. 하지만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사랑하고 아끼고 규칙적인 운동하고 정해진 시간에 음식을 먹고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으로 항상 남을 위한다면 건강한 몸을 조금은 더 간직하겠지

그러나 우리는 항상 독을 뿌리고 넣으면서 건강하기를 바라는 것 역시 잘못된 생각이겠지 이것은 당연한 이치라 받아 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내가 내 말을 잘 들어 주지 않아 괴롭다. 나도 상대방 말을 잘 안 들어 주면서 상대방은 내 말 잘 들어라. 이것 역시 어불성설이다.
즉 내 몸 둥아리 내 말을 잘 듣도록하는 것이 우선이다. 상대는 그냥 그대로 보아 주면 된다. 내가 상대를 어떻게 해 보리라 욕심이다. 그냥 보자.

내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아 포기하고 싶다. 내 정성이 부족했던지 방법이 잘못되었던지 뜻이 너무 커서 시일이 오래 걸리는 것인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지요.//

그러므로 상대방의 잘못도 모두 나에게도 존재하는 것이란 것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불행을 알면 행복이 보인다.
욕심과 불행 그리고 행복이란 것도 한 생각에서 비롯됨도 알아 가지요.


이렇게 말과 글로서 하는 것도 있지만
실재 행동으로 실천하고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이번 새 삶 훈련의 방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대종사님 알려주신 무시선 법을 어떻게 실천할까?

우리는 대종사님께서 알려 주신대로 하여 자성에 합일하여 여여하게 살아간다면 그 보다 더 큰 낙이 어디 있겠는가?

자신의 내면에서 참 나를 찾고 느껴보는 경험을 갖게 될 것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결정을 합시다.
무시 선 훈련 함께 갑니다.
강력 추천

감사합니다.

  • 비용: 1박2일 4식 음숙박비 31,000원  교육비 및 간식 19,000원
    합계 50,000원

    교당에서 17일 오전 8시30분 출발
    개인 과외 10명 적당
    함께해요.
    독방 가능 -방 많음

    간편 세면 도구 지참
    남여 구분 없음
    김형안 | 10-07-05 21:24 | 댓글달기
  • 1.저의아들은 고등학교1학년인데 가도 되면 가고 싶습니다(김경노)
    2.아들이 가면 저도 같이 가고 싶습니다(김범수)
    3.어디로 어떻게 가고 시간별 일정을 알고 싶습니다.(beumsukim@daum.net)
    (010-4722-3009)입니다.
    김준모 | 10-07-09 23:05 | 댓글달기
  •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셔도 아마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선 훈련은 남여노소 구분이 없습니다.
    단지 상대로 부터 자신을 보니까요.ㅎㅎㅎ
    전화 안 받으시네요.
    010-9901-7786 연락주셔요.
    김형안 | 10-07-12 21:29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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