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떻게 지내시나요?

강자현 | 2010-07-15 17:32:47

조회수 : 2,035



요즘 날씨가 뜨거운데 어찌들 지내시는지요?

그래도 여름인데 좀 뜨거워야되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아마도 그게 순리가 아닌가 합니다.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운거 말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가 이러한건데 이를 거스르려하니 잡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번씩 제 스스로도 마음이 시끄러울때가 있습니다.

이미 머리 속에서는 답이 다 나와있는데 마음과 행동이 따로 일때 말입니다.

그래서 공부는 실천이라고 했나봅니다.

행이 따르지 않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근데 말입니다.

저는 행이 따르지 않는 공부라도 우선은 해보려구요.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챙기고 그러다보면 몸도 따라 행하지 않을까요?

좀 더디고 힘들어도 하나씩 하나씩말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안되면 내일 또하고 내일 안되면 도 그다음날하고요.

조바심 안내고 느긋하게 받아들이면서말입니다.

오늘은 제마음이 모두가 감사입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교도님들 사랑합니다. 알라뷰~~~~

  • 아참, 당근 교무님들도 사랑하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 강자현 | 10-07-16 10:09 | 댓글달기
  • 자현님의 얼굴이 점점 부드럽고 훤해짐이 공부를  잘 하시는 증거랍니다
    정말 공부는 젊어서 해야 해요.
    나이를 먹으니 입력이 잘 되지않고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려요. 답답...
    분당교당은 젊은이들이 큰 보배랍니다. 사랑 합니다.
    박덕수 | 10-07-17 08:07 | 댓글달기
  • 네...5년전에 열반하신 할머니께서 생전에 늘 하시던 말씀입니다.
    젊을 때 공부하라는.....
    근데 그때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애들하고 투닥거리고....
    지금도 잘 안되기는 마찬가지지만 쬐금식 해보려구합니다.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강자현 | 10-07-19 15:26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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