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인 2010-07-19 05: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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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에 있어도 고향과 함께한다 늘 시인은 싫어싫어 세상이 그렇게 노래하면서 염치 없는줄도 모르고 노자 돈 하나없이 빈손으로 자연을 벗삼아 눈과 가슴으로 허허 방랑하는 사람 가슴 놓는 곳마다 고향이 되고 그리움 되며 사랑이 되는 사람 누구들은 꽃 옆에 가서만 꽃을 보지만 바다 옆에서도 눈만 감으면 출렁임 꽃으로 느끼는 사람 시인은 모두를 가슴에 끌어안고 그리움으로 사랑으로 애절함으로 그릴 수 있는 사람
시인은 한량없이 따뜻하고 여리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회장님의 푸짐한 외모 만큼요.
잘 읽었는데 음악이 마음을 싸~~하게 합니다 박덕수 | 10-07-19 09:26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