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진을 통해 본 나의 인생 - 1부

최명찬 | 2008-07-08 22:00:18

조회수 : 2,734

 

언제부터 50대에 돌입하여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 나!

조제민 회장님이 [교도소개]에 올린 최근의 사진을 보고, 지나온 시절을 사진을 통해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인생 여정에 있어서 얼굴은 자기 자신이 만든다고 하던데..... 

아주 어린 시절 빨개 벋고 있던 야동을 올리기는 좀 거시기하고.....바로 초딩이로 감니당. 


익산에 있는 초등학교 다녔던 60년대 후반 초딩이 시절 빛바랜 사진...

10년 위인 대학 다니던 큰형님등 여러 스승님의 가르침을 받고 철이 들기 시작하였음.
키와 상관없이 정신연령은 일찍 조숙하였슴당 ---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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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초,  익산의 어느 중딩이 시절... 그래도 시험봐서 갔슴당.

- 이때부터 깜찍하고 귀~염성있는 미남형 얼굴 모습이 보이기 시작 하였슴당.
- 좀 똘똘해 보임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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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주에서 다녔던 고삘~이 시절

- 이때부터 원불교 학생회에 다녔슴당. - 원불교 여학생들에게 인기 많았슴다.
- 구렛나룻을 기른다고 선생님에게 많이 혼났습니당.

- 겉모습은 날카롭게 보이지만, "센스쟁이"  "재치쟁이"였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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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 후, 20대 청춘의 군대시절 ......
- 젊고 팽팽하고 통통했슴당 - 53Kg

- 이때 쯤부터 칼라사진이 등장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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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저보고 위관출신 같다고 하시는 분도 있으나, 보시는 바와 같이 저는 위관(ㅂㅏㅇ위)출신이 아니라 육군 병장 출신입니당.

- 지금 보니까 마치 병정놀이 하는 것 같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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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군대 갔다 온 후 대학시절

- 군대 갔다 온 후, 아이러니하게 공부 안하던 대학 시절부터 안경을 썼습니당

(앞으로 안경에 촛점을 맞추어 보면 안경 패션의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 어느 겨울 날 변산의 채석강에서 ....

- 그 시대가 장발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어느 누구도 감히 하지 못했던 베토벤 같던 파머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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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사회에 나가기전까지의 젊은 20대 시절까지는 이것으로 막을 내리고
 다음 2부에서 최명찬의 사회 생활이 시작됩니다.   기대하세요......
 
To be continued.....
채널 다른데로 돌리지 마시고,
2부로 바로 가세요.

  • 2부 어디로 갑니까 김성진 | 08-07-08 22:21 | 댓글달기
  • 1부 사진은 잠시 범준인가 착각 했어요

    맨끋에 장발 사진 뒤에 바위절벽하고 ///
    빠삐용이  탈옥하고 찰깍 했나요
    민성권 | 08-07-09 08:25 | 댓글달기
  • 위관 출신이 아니셨군요.
    저는 위관 출신인데요...
    정종문 | 08-07-09 10:59 | 댓글달기
  • 아~~~최범준하고 너무 닮았당.....최범준이 누군지 아시나요???? 박경원 | 08-07-09 18:17 | 댓글달기
  • 신성한 국방의무 확실히 하셨네요. 유신화 | 08-07-09 21:24 | 댓글달기
  • 군시절 사진이 저의 사촌오빠와 닮아 착각했네!!!!!
    2부 기대됩니다.
    채도심 | 08-07-11 20:57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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