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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훈련원 하기휴가 斷想

정인국 | 2010-08-11 13:58:01

조회수 : 2,575































우리 교도님들 아직도 무더운 날씨에 피서는 잘하고 계시는지요?

지난 7월 30일 우인훈련원 하기휴가에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헸읍니다.

참가인원은 작년보다 다소 적은 편이었읍니다.

준산님내외분, 은산님내외분,허정관님내외분 그리고 오지운등 여러분이

빠지셨고 조제민회장님, 전정오내외분,그리고 덕타원일행분들이 새로히

참가하셨읍니다.

솔직히 작년에는 휴가를 떠날시 가벼운 흥분과 설레임과 기대감이
 
충만했었읍니다. 기대에 걸맞게 관산님이 노래방기기를 준비하여 저녘에는

노래 장기자랑 여흥 시간으로 온 교도님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었었는데

금번에는 그런 시간이 빠젔읍니다.

어느 책에선가 인간은 동물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읍니다.

그래도 금년에는 저녘늦은 시간까지 조제민회장과 더불어 남자교도님들끼리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서로를 좀더 이해하게 되었으며

연곡해수욕장 바다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었으며 그리고 관산님내외분,

전정오내외분, 정인국내외, 남유선교무님과같이 소금강 노인봉 중턱까지

트레킹한것들이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금번애도 정종문,김법해내외분 그리고 여러분들이 헌신적인 수고를

하셨읍니다 . 내년에는 청운회주관으로 교당교도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다양한프로그램으로 휴양과 더불어 수양을 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소견을 개진합니다.

사진몇장을 올리오니 즐거웠던추억을 되 새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바쁘신중에 이렇게 글과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찜통더위에 글과 사진보며 잠깐 이라도 더위를 잊게 해 주시네요
    지나고 나면 모든것이 다 그리워지는 법, 이번 여름 교도님과의 2박3일 휴가 너무 좋았고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
    교도회장님내외분과  법해님 내외분 그리고 젊은 교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언제 부터인가 어르신이 되 버린 참담함이 서글퍼 지지만  역시 어르신이 되어서 인지 소금강 트레킹에 참여 못함이 증명하네요.  늘  두분 건강하십시요.
    박덕수 | 10-08-12 16:47 | 댓글달기
  • 오랫만에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휴가 결산은 해서 교당 교무님과 교도 회장님께 보내 드렸고요.
    지난 사진을 보니 또 그리워 집니다.
    금년에는 영동지방에 비가 너무 적게 내려서 소금강 계곡의 시원한 물 맛을 못보고 온 것이 아쉽습니다.
    정종문 | 10-08-13 14:12 | 댓글달기
  • 사진 잘봤습니다.
    참석인중 한명으로 참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강자현 | 10-08-16 14:42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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