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중에 이렇게 글과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찜통더위에 글과 사진보며 잠깐 이라도 더위를 잊게 해 주시네요
지나고 나면 모든것이 다 그리워지는 법, 이번 여름 교도님과의 2박3일 휴가 너무 좋았고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
교도회장님내외분과 법해님 내외분 그리고 젊은 교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언제 부터인가 어르신이 되 버린 참담함이 서글퍼 지지만 역시 어르신이 되어서 인지 소금강 트레킹에 참여 못함이 증명하네요. 늘 두분 건강하십시요.
박덕수 | 10-08-12 16:47 |댓글달기
오랫만에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휴가 결산은 해서 교당 교무님과 교도 회장님께 보내 드렸고요.
지난 사진을 보니 또 그리워 집니다.
금년에는 영동지방에 비가 너무 적게 내려서 소금강 계곡의 시원한 물 맛을 못보고 온 것이 아쉽습니다.
정종문 | 10-08-13 14:12 |댓글달기
찜통더위에 글과 사진보며 잠깐 이라도 더위를 잊게 해 주시네요
지나고 나면 모든것이 다 그리워지는 법, 이번 여름 교도님과의 2박3일 휴가 너무 좋았고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
교도회장님내외분과 법해님 내외분 그리고 젊은 교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언제 부터인가 어르신이 되 버린 참담함이 서글퍼 지지만 역시 어르신이 되어서 인지 소금강 트레킹에 참여 못함이 증명하네요. 늘 두분 건강하십시요. 박덕수 | 10-08-12 16:47 | 댓글달기
휴가 결산은 해서 교당 교무님과 교도 회장님께 보내 드렸고요.
지난 사진을 보니 또 그리워 집니다.
금년에는 영동지방에 비가 너무 적게 내려서 소금강 계곡의 시원한 물 맛을 못보고 온 것이 아쉽습니다. 정종문 | 10-08-13 14:12 | 댓글달기
참석인중 한명으로 참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강자현 | 10-08-16 14:4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