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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맞으며

강자현 | 2010-12-01 16:46:27

조회수 : 2,597

새해맞이를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의 마지막달입니다.

늘 연말만 되면 발을 동동 구르며 바빠서 정신없어 한것 같습니다.

그전부터 올해 연말에는 풍성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야지하고

스스로 주문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또 다이어리를 정리하니 정신없는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미리 생각을 하고있으니 마음이 덜 바쁩니다.

날마다 차분히 하루를 정리해야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한해가 물러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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