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현 2010-12-08 13:17:33
조회수 : 2,115
교감님을 모시고 이봉선님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19단 단원들이 모여 기도식을 했다.
1년동안 아무 탈없이 어린이 집이 운영됨을 감사하고,
19단 단원들 모두 한해 잘살았다고 감사하고,
새해에도 어린이집, 단원들, 그리고 세상 모두가 무탈하게 일년을 보낼수 있기를 기원하고....
기도를 마치고 함께 둘러앉아 식사를 하고 담소를 나누었다.
교감님께서 오안(五眼)을 가진 염주라며 염주를 주셨다.
살면서 모두 오안을 가지기를 바라신다면서,,,,...
불안(佛眼)-부처님의 눈
천안(千眼)-천리를 보는 눈
혜안(慧眼)-지혜의 눈
심안(心眼)-마음의 눈
육안(肉眼)-육신의 눈
참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자리를 마련해준 이봉선님께 감사하고,
좋은 기운과 말씀을 해주신 교감님 감사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있는데 전 아직 열외인 모양입니다.
문자로 다 챙겨주시고 함께하신 우리 단장 김공선님,
늘 함께해서 행복한 황선숙님, 이원국님, 문지원님, 양효선님...
늦게 끝나서 참석을 못하고 전화주신 이현숙님.
한해동안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 도착했는데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이봉선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언니 저두여~~~~
♡ 힘이
▲▶ 되어주신
◀▼ 마음과정성
ノ 맘속에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행복은
│*행복*│늘곁에
♧─┴─♧에 있
습니다~오늘도행
복하세요(^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