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명중 교감님을 모시고 마지막 목요공부를 하였습니다. 다과와 목요공부 소감문을 하나씩 들고 모였습니다. 그냥 보내드리기 너무 아쉬웠기 때문입니다. 멀리 가시더라도 저희들에게 뿌려주신 공부의 씨앗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물 콧물을 흘리며 감상문을 읽는 모습에 교감님도 함께 눈시울을 적셔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대종사님 제자입니다. 분당교당의 미래가 여러분들입니다. 10년 뒤에도 진급하는 삶으로 만납시다."
우리들이 얼마나 교감님을 의지하고 믿었는지 새삼 알게 됐습니다. 너무 늦게 깨달아 죄송할 뿐이었습니다.
참, 아쉬웁고 ....... 포근하고 달콤하고, 또 애틋함이 한 열매가 되어 매달린 얼굴표정들이군요
아마도 꼭 크신 깨달음들을 이루어 다시 만날 소중한 연(緣)들이신것을
얼른 보아도 곧 눈치 채겠는데요?
시진 속 얼굴들, 늘 고운 뜻으로 함께하시기를 . . . . . 큰 박수 소리 들리시죠?.
김성규 | 11-01-07 14:08 |댓글달기
많이 부럽고 ....모두 행복해 보이십니다.
여러분들의 마음과 교감님의 마음이 서로 통하는게 느껴집니다.
교감님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어느곳에 계시든지 통하는 사이로 남겠습니다.
강자현 | 11-01-07 16:17 |댓글달기
분당교당의 큰 일꾼 , 큰 보배들이십니다
수요법회에서 좀더 교무님 받들고 공부하지 못함을 후회합니다
제가 처음 분당교당에 왔을때 교무님께서 분당교당에는 인재들이 많습니다 라고 한 말씀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정말 그러했습니다.희망 분당입니다.
교무님 섭섭한 마음 말 할수 없지만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일원상진리속에서 늘 교무님 뵐께요. 건강하십시요
박덕수 | 11-01-10 01:53 |댓글달기
경애님의 글 한글자 한글자 속에서, 한장의 사진속에서
저도 지난 시간들을 회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저도 모르게.. ㅠ.ㅠ
지타원님께서도 분명 행복하고 마음 훈더히 적시는 시간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덕타원님 말씀대로 섭섭한 마음 그지 없겠지만,
인연이 되고, 때가 되어 다시 만나질 날이 있겠지요.
김범현 | 11-01-18 14:18 |댓글달기
아마도 꼭 크신 깨달음들을 이루어 다시 만날 소중한 연(緣)들이신것을
얼른 보아도 곧 눈치 채겠는데요?
시진 속 얼굴들, 늘 고운 뜻으로 함께하시기를 . . . . . 큰 박수 소리 들리시죠?. 김성규 | 11-01-07 14:08 | 댓글달기
여러분들의 마음과 교감님의 마음이 서로 통하는게 느껴집니다.
교감님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어느곳에 계시든지 통하는 사이로 남겠습니다. 강자현 | 11-01-07 16:17 | 댓글달기
수요법회에서 좀더 교무님 받들고 공부하지 못함을 후회합니다
제가 처음 분당교당에 왔을때 교무님께서 분당교당에는 인재들이 많습니다 라고 한 말씀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정말 그러했습니다.희망 분당입니다.
교무님 섭섭한 마음 말 할수 없지만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일원상진리속에서 늘 교무님 뵐께요. 건강하십시요 박덕수 | 11-01-10 01:53 | 댓글달기
저도 지난 시간들을 회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저도 모르게.. ㅠ.ㅠ
지타원님께서도 분명 행복하고 마음 훈더히 적시는 시간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덕타원님 말씀대로 섭섭한 마음 그지 없겠지만,
인연이 되고, 때가 되어 다시 만나질 날이 있겠지요. 김범현 | 11-01-18 14:18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