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난 금요일 단회에 8명이 참석하여 교당 법회 참석인 전원이 함께하는 새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5단 역사에 첨있는 일이었거든요. 이제 쉬고 계신 분들도 함께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어제 분당지구 합동 단장 훈련은 잘 계획된 충실한 훈련이었습니다. 주제강의에서 단장의 역할과 단모임을교무님이 이끌어 주신 점, 사례 발표등...
우리 5단의 성공은 그 중에서도 김태식 단장님의 열정입니다. 본인 솔선하여 일기를 써오고, 미리 토론할 주제를 공부하도록 압력(?)을 행사하고.. 그래서 준비 없이 참석하면 뒷통수가 간지러운.... 그래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함께한 사진을 자랑삼아 올립니다. 단원중 오지운님이 좀 늦어서 사진에는 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