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덕 교무님!!!!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홈피에서 자주 뵙고 싶어요 ..()..
양효선 | 08-07-10 11:36 |댓글달기
교무님!!!
분당을 아주 떠나신건 아닌것 같아요
늘 조용 하시고 수줍음 많은 미소년 처럼 계시다 떠나셔서
가끔 소식이 궁금 했는데.....
우리 홈피에도 들려 주시고
오덕에서 뵙고 또 뵈오니 마니마니 반갑고 ^.^ 자주 들려 소식 주세요
민성권 | 08-07-10 12:27 |댓글달기
박교무님 반갑습니다. 서울 가시더니 경기도민을 잊으셨나요?
우리집 두 손녀는 작년 여름 도원(도운?)과 함께 덕적도 바닷가에서 보낸 즐거운 물놀이의 추억을 가끔 얘기합니다. 홈피에서 종종 만나십시다.
김인택 | 08-07-10 14:13 |댓글달기
교~무~님!!!
뵙고 싶었는데 여기서라도 인사드리니 너무 반갑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워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자주자주 뵙겠습니다.
박경원 | 08-07-10 16:04 |댓글달기
반갑습니다 굠님, 가끔 저희 홈피에 들어 오셔서 소식좀 전해 주세요. 최명찬 | 08-07-09 20:56 | 댓글달기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홈피에서 자주 뵙고 싶어요 ..().. 양효선 | 08-07-10 11:36 | 댓글달기
분당을 아주 떠나신건 아닌것 같아요
늘 조용 하시고 수줍음 많은 미소년 처럼 계시다 떠나셔서
가끔 소식이 궁금 했는데.....
우리 홈피에도 들려 주시고
오덕에서 뵙고 또 뵈오니 마니마니 반갑고 ^.^ 자주 들려 소식 주세요 민성권 | 08-07-10 12:27 | 댓글달기
우리집 두 손녀는 작년 여름 도원(도운?)과 함께 덕적도 바닷가에서 보낸 즐거운 물놀이의 추억을 가끔 얘기합니다. 홈피에서 종종 만나십시다. 김인택 | 08-07-10 14:13 | 댓글달기
뵙고 싶었는데 여기서라도 인사드리니 너무 반갑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워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자주자주 뵙겠습니다. 박경원 | 08-07-10 16:04 | 댓글달기
홍조띤 웃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채도심 | 08-07-11 21:53 | 댓글달기
그게 마지막 뵙는 자리였네요.
인사도 못하고 해서 늘 마음이 걸렸습니다.
목요공부 때마다 환히 웃던 모습에 시름도 잊혔는데요....
어디가시나 건강하시고.... 놀러오세요~ 김경애 | 08-07-15 12:38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