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분당을 느끼게 하는 곳

박준덕 | 2008-07-09 15:56:31

조회수 : 2,301

^^ 분당 소식이 궁금해질때  찾는 곳

      분당 홈페이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00감사합니다00

                                        ^ ^ ^ ^





  • 13단의 박준덕님이 아니시고 가락교당의 박준덕 교무님이시죠? 양갑성 | 08-07-09 16:01 | 댓글달기
  • 맞습니다. 호적명이 "박이" 이신 박준덕 교무님이십니다.
    반갑습니다 굠님, 가끔 저희 홈피에 들어 오셔서 소식좀 전해 주세요.
    최명찬 | 08-07-09 20:56 | 댓글달기
  • 준덕교무님  반갑습니다. 유신화 | 08-07-09 21:20 | 댓글달기
  • 교무님  반............갑.......습니다. 김성진 | 08-07-09 23:29 | 댓글달기
  • 박준덕 교무님!!!!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홈피에서 자주 뵙고 싶어요 ..()..
    양효선 | 08-07-10 11:36 | 댓글달기
  • 교무님!!!
    분당을 아주 떠나신건 아닌것 같아요
    늘 조용 하시고 수줍음 많은 미소년 처럼 계시다 떠나셔서
    가끔  소식이 궁금 했는데.....
    우리 홈피에도 들려 주시고
    오덕에서 뵙고 또 뵈오니 마니마니 반갑고 ^.^ 자주 들려 소식 주세요
    민성권 | 08-07-10 12:27 | 댓글달기
  • 박교무님 반갑습니다. 서울 가시더니 경기도민을 잊으셨나요?
    우리집 두 손녀는 작년 여름 도원(도운?)과 함께 덕적도 바닷가에서 보낸 즐거운 물놀이의 추억을 가끔 얘기합니다. 홈피에서 종종 만나십시다.
    김인택 | 08-07-10 14:13 | 댓글달기
  • 교~무~님!!!
    뵙고 싶었는데 여기서라도 인사드리니 너무 반갑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워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자주자주 뵙겠습니다.
    박경원 | 08-07-10 16:04 | 댓글달기
  • 준덕교무님 반갑습니다.
    홍조띤 웃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채도심 | 08-07-11 21:53 | 댓글달기
  • 입교식날 함께 한 교무님.
     그게 마지막 뵙는 자리였네요.
     인사도 못하고 해서 늘 마음이 걸렸습니다.
     목요공부 때마다 환히 웃던 모습에 시름도 잊혔는데요....
     
     어디가시나 건강하시고.... 놀러오세요~
    김경애 | 08-07-15 12:38 | 댓글달기
  • 박준덕 교무님 잘 계시지요  반갑습니다. 김경원 | 08-07-17 20:59 | 댓글달기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