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연 2011-03-25 12: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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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나라 일본의 대지진 재앙을 보고 느낀 감각감상
- 6단 김성연
1. 三世의 관점: 일본이 주위 나라에 대하여 죄를 많이 지어 인과보응의 이치로 대가를 받는구나 생각함 → 이런 생각 자체가 업으로 이어질 수도 있음
2. 二世의 관점: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죄를 받은 것이라는 어느 종교인의 발언
3. 정신대 할머니들의 넓은 마음과 독도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수 김장훈씨 의 마음씀씀이 (중앙일보 3/19일자 기사)가 비록 나타난 자리에서는 다르지만 본래자리로 보면 ‘하나’인 것을 알게 함
⇒ ‘하나’: ‘진리는 하나 세계도 하나 인류는 한 가족’ (대산종사 ‘기원문결어’)
4. 일본 지진에 대하여 우리가 지을 수 있는 신구의(身口意) 삼업(三業)
① 의업 (생각):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가 없애기 가장 힘들며 업이 끊임없이 이어짐
② 구업 (말): 설화(舌禍)를 당함
③ 신업 (행동): 예를 들면, 불행과 불안에 떠는 사람들을 선교/포교/교화의 대상으 로만 여기다가 악업을 짓고 악연을 만들 수도 있음
5. 왜 누구는 생활환경이 좋은 곳에서, 누구는 나쁜 곳에서 태어나는가? 풍요하고 안전한 나라에 태어나는 것은 자기가 결정하기 힘들지만, 자기가 주인이 되어 마음으로는 無相 안심입정할 수 있음
- 사실 피해 당사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함 (자력신장: ‘공부의 要道’)
- 주위 국가는 ‘대비(大悲)’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를 하여주거나 직접 도움을 주고, 같은 지구인으로서 ‘참회의 마음’을 다같이 가지는 태도가 필요하며, 당사자는 주위도움 (타력가피)에 대하여 감사 (‘인생의 要道’) 하는 것이 중요.
⇒ 대재앙으로 인해 일본국민이 단합 (마음으로 하나 됨) 하면 ‘은생어해’
- ‘음양상승’의 원리 따라 ‘은생어해’, ‘해생어은’으로 반복되니, ‘중도’가 필요
- 김성연 합장 - 김성연 | 11-03-25 13:0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