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다시 행장(行裝)을 . . . . . (마음의 등불 /5월 8일)

김성규 | 2011-05-08 20:21:40

조회수 : 2,254

 다시 긴 행장(行裝)을 . . . . ..hwp (13.5K) [30] DATE : 2011-05-08 20:21:40

  다시 긴 행장을 . . . . . .(마음의 등불)


'하숙생' - 가수 최희준이 부른 노래다.
쉰 듯 하면서도 친근한 목소리다, 그리고 항상 수더분한 그의 인상이 잘도 어울리던 노래다. 가수는 세간의 속정(俗情)같은 것은 이미 다 떨쳐버린 듯 담담하게
노래를 부른다.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 . . . . .'

(첨부 파일 참조)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