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운 2011-06-01 10:11:59
조회수 : 1,870
남의 일이 아니더군요ㅠㅠ
아침 10시쯤 집전화로 아들(성식) 이름까지 밝히며 지금 머리를 다쳐 데리고 있다
식구가 놀라 어디를 얼마나 다쳤느냐 했더니 사실 지금 납치를 하고 있다.
돈만 보내면 애는 돌려 보내 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러더니 우는 아이를 바꿔줘서 들어보니 엄마 ~ 하고 울드랍니다.
자세히 들어보니 우리 아이 목소리하고 차이점을 느껴 전화 끊고 학교 담임쌤한테 급히 전화 했더니 지금 수업중이고 잘 있다고 해서 극적으로 피해 갔습니다.
전화번호 : 1)007551051357618
2)00101051357618
주의사항: 1)휴대폰 전화 번호 물어보면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집 전화/휴대전화 동시 연락해서
확인을 못하게 한답니다.
2)집전화국 차단 조치
3)1379 로 전화번호 차단 접수
4)수상한 전화올시 발신자 번호 확인 절대
필요(당황하지 말고)
짧은 순간이지만 부모마음이라는게 참 당황스럽더라구요.
암튼 지혜롭게 잘 대처해야할거 같습니다. 강자현 | 11-06-02 13:55 | 댓글달기
그냥 무시한답니다.ㅎㅎㅎ
합창단장님! 화이팅! ㅋㅋㅋ 김형안 | 11-06-21 15:2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