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조 2012-01-23 09:27:41
조회수 : 2,288
까치까치 설날은 어제이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노래소리 흥겹든 어린 시절
즐겁고 흥겨워 행복했지요..
잊혀져 가는 추억
아름다운 인생으로 남아 있고
추억은 아름답지만
현실은 냉혹한 것인가?.
아픔이 있고 외로움이 있다 해도
당당하게 버티고 견뎌야하는 것.
또 한 해가 멀리가고
또 한해가 가까워 져도
인간으로서의 해야할 일이 있는것
어이 할 것인가.
체념치 않으리,
절망도 않으리.
담담하고
의젓하게 살아가리.
설날마다
삶의노래를 읊어내린다...크게보기
남겨진 나날을 인연과 함께 감사하며
후회없이 소중히 아끼며
사랑하며 살으리라.
또 한 번 설날을 맞으며
님들 벗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여여한 웃음으로
손모음
하며
국운과 교운을 빌고
교화 대불공과 공부정진과
100만송이 인간연꽃 피우려는 대 불사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