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열반하신 저희 아버님의 열반을 당하여 먼길 마다 않고 친히 와주시어 조문해주신 교무님과 교도님들 그리고 전보와 메세지를 통해 위로해주신 교도님들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첫 교화지로서 열정을 다했던 분당교당은 제 마음에 고향같고 샘물처럼 늘 살아 있습니다. 이따금 홈페이지에 들어와 소식을 접하지만, 그 기회가 잦지 않아서인지 좋은 소식 또는 슬픈 소식을 놓치고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늘 은혜를 입는 저로서는 교도님들께 보은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연락을 주시면 저도 마음을 합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