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덕 2012-04-03 16: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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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금번 저의 여식 혼사에 성원을 보내 주신 교감님, 교무님,원로어르신님 그리고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도님들에게 머리 숙여 마음 깊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번 법회 때 잠시 인사를 올리긴 했지만 저의 여식이 신혼 여행으로부터 돌아오지 못한 관계로 같이 인사못드리고 시간허락되는 데로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연이란것이 정말 이런것이구나! 하고 여러가지로 많은 점을 느낀 하루엿습니다.
평생동안 이런 대사가 몇번 있을까 말까하는 큰날이어서 그런지 그 날은 흥분과 떨림,그리고 인간으로서 느끼는 진정한 행복이란 것이 무엇인지? 를 느끼게하는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누군가가 말한것이 기억납니다.
'인연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인생을 열어간다' 라는 말이 새삼 생각나는 하루 엿습니다.
앞으로도 여러교도님들과 좋은 인연 그데로 이어가길 간절히 소망 하면서 교도님 여러분들의 애경사가 있을 시 반드시 알려주시면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성덕 임성원부부 삼가 올립니다.
오래갈 수록 서로 존경하고 서로 가까운 사이 일수록 예의와 신용을 잃지 말고 오래갈 수록 서로의지 가 되어 세정을 잘 알아주며 행복한 가정 생활이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이선조 | 12-04-09 19:31 | 댓글달기
늘 말씀하십니다. 소리없이 해 주신 후원은 반드시 음덕이되어
자녀들에게 돌아 가리라 봅니다.
식장에 참석치 못했지만 축하드립니다. 임성명 | 12-04-10 11:3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