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조 2012-04-25 15: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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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대긱개교기념 글 쓰기법회
일시 4.월 22일
들차회
항타원 이유연
들 어 내소서 일원대도 정법을
차분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 소서 내 마음을
회향의길 고향의 길로
따뜻하게 평온 하게 들 어 내소서.
들 어 내려 마소서
차라리 양보하여서
회상의 인연들 춤추게 하소서
들차회
세타원 성세심
들에 가득한 봄 냄 으로 오신 걸음.
차 향기 그윽한 곳에 마음 잠시 머무소서.
회상열린 기쁜 날에 함께 하시어
한 소식 행복하게 열어 보소서
들 차 회
용타원 김용선
들판에 핀 꽃들이 만법을 설 하네
차분한 마음으로 법문을 받드니
회광 반조 대각소식 밝게 열리 네
들 차 회
윤타원 이윤일
들-들에 꽃들도 많은데
차-차 좀 마시러오세요.
회-회유할 것 없어요.
29일 중앙공원 들차회 에 오세요.
들 차 회
이도영
들고나는 이 마음에
차별심도 무성하니
회광반조 회향하세
들차 회
김 인택
들-들판에 피어난 꽃들은
차-차가운 겨울을 밀쳐내고
회-회춘의 기운을 자랑 한다.
------------------분당교당--------------------
2단 조정제
분 : 분연히 일어나
당 : 당당히 나서자
교 : 교화대불공
당 : 당당히 나서자
------------------바 자 회---------------------
5단 이응천
바 : 바다와 같은 넓고 깊은
자 : 자비심으로 전 인류가 한가족되는
회 : (새)회상을 이루자
9단 이도성
바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게 해주고
자 : 자비로움으로 가득차게 해주고
회 : 회복심을 길러지게 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14단 박선미
바 : 바다처럼 넓은 마음에
자 : 자애로운 자비심 길러서
회 : 회상 선진님들께 보은하리라
23단 문지원
바 : 바라는 것이 많고 많지만
자 : 자애로움 가득한 부처님 닮아가
회 : 회한없는 나날 되리라
25단 김성화
바 : 바람 잘 날 없다고 탄식하더니
자 : 자비로운 부처님 맘 닮아가려고 애쓰시니
회 : 회상의 큰 일꾼으로 거듭나셨네
3단 정인국
교 : 교육을 아무리 많이 받은 상식있는 사람이라도
전 : 전심전력 마음공부, 수행공부에 힘쓰지 않는다면
연 : 연속적으로 실패하는 인생이 될지니
마 : 마음공부, 수행공부 열심히하여 성불하는 인생이 보람있는 인생이라네
3단 은성광
교 : 교당에 와서 법설 듣기만 하지말고
전 : 전적으로 교전의 내용을 깊히 읽자
연 : 연습하고 훈련하고 마음 잘 다스려서
마 : 마침내 두루두루 성불제중하자
3단 임성환
교 : 교법이 생생한
전 : 전당의 발전을 위하여
연 : 연구하고 실천하여
마 : 마감하는 생활인 되자
13단 박준덕
교 : 교리를 전개하며
전 : 전하려고 나오셨네
연 : 연꽃처럼 피어나는
마 : 마음공부 잘하자2단 김인택
평 : 평소의 언행에
화 : 화합을 위주로
기 : 기를 살려내어
도 : 도란도란 행복한 가정
6단 김대형
평 : 평등심으로 온 세상 모든 만물에게
화 : 화기가 풍만하고 평화가 깃드기를
기 : 기원하오니
도 : 도덕 세상 만발하여 각자가 모두 성불하소서
25단 윤묘형
평 : 평화로운 여명속에서
화 : 화기로운 마음으로
기 : 기도하여 경전의
도 : 도를 활용할 줄 아는 현명한 세상의 주인되리!
27단 유신화
평 : 평생을
화 : 화기롭게
기 : 기도하며
도 : 도인되자
14단 임성명
심 : 심심하면 오세요
낙 : 낙원생활하러 오세요
원 : 원불교로 오세요
6단 김성연
심 : 심상하게 바라보니
낙 : 낙원이 따로 없네
원 : 원만구족하게 살게 하옵소서
3단 김성규
마 : 마을 앞 들녘에 봄기운 가득하고
음 : 음메~ 송아지 우는 소리 꿈처럼 한가로운데
낙 : 낙원심천이 바로 거기 펼쳤거든,
원 : 원컨데, 나의 바램도 그곳에 흐르고저
8단 오원명
마음낙원
· 아파트 앞 정원에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나니 내 마음에 낙원
·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니 다시 나를 만났구나. 만남의 기쁨. 내 마음에 낙원
· 하루 일과를 마치고 부인,인제,해인이 가족이 다시 내집에서 만나니 내 마음에 낙원
14단 김도창
심 : 심심 산천에 들풀로 자란 마음공부가
낙 : 낙낙장송 되는 그 언젠가엔
원 : 원만구족해진 향기를 만방에 피우리
13단 이효은
마음맞는 7명이 완도 청산도에 다녀왔다.
너무 먼 길이라 차속서 난리법석이었지만, 거리의 벗꽃들이 가는 곳마다 빙그레 웃는다. 날은 저물어 넓은 바다만 푸르러있고, 3,4,50에 만나 5,6,70이 된 그녀들 마음은 그때 만났을때처럼 넓은 바다서 첨벙거린다.
어둔 밤바다를 내려다보는 7명의 마음낙원이 밤새 깊어간다
16단 이은명
심 : 심신이 건강하고
낙 : 낙도생활해서
원 : 원하는 대로 되어지이다
5단 김성진
마 : 마음이 들고 나는것을 보고 느끼는것이 견성이요, 솔성이요,
소우주의 진리이며 이치인것을 한소식 한소식
음 : 음미하니, 이것이 깨우침의 느낌이니
낙 : 낙원이 따로없네. 이것이야말로
원 : 원하고 원한 우리 부처의 심낙원이 아니던가 한다
14단 김도명
심 : 심고를 계속해서 정성껏 드리면
낙 : 낙낙한 기쁨을 누릴지니
원 : 원하면 무엇이나 이루어 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25단 강형선
마 : 마음은 흔적없이 있다가도
음 : 음지에 서있을때나
낙 : 낙망에 떨어질 때에도
원 : 원만한 본래마음 늘 비추어지네
14단 조성주
마 : 마을의 은혜
음 : 음악의 은혜
낙 : 낙원의 은혜
원 : 원생들의 은혜
28단 이원화
대 : 대종사님의 뜻을
각 : 각성하고 본받아
개 : 개교를 하여 지금껏 이어온
교 : 교리들을 잘 받들고 공부하여
절 : 절절하게 마음공부 잘하여 새 세상의 주인되리라
8단 송종백
생활의 마음으로부터 입은 상처
상처에 뿌린 소금의 쓰라림
대각의 양분으로 샤워하고
치료받고 돌아가네
2단 정일공
두손을 돌려 대원을 그리니
이것이 일원이요, 일심인 근본우주가 생겨나며
왼손을 돌려 한바퀴 돌리니 이것이 진여의 자기성품인 공원정이 아니겠는가
오른손을 한번 휘두르니 만유의 본원인 적각심으로 돌아간다네
두손을 밑으로 모아 원을 그리매 두손을 모아 지극정성으로 봉공하니 법신사은의 무아봉공이 바로 이것이러라
양손을 높이 뻗어 넓게넓게 뻗치니 한량없고 가이 없도다
이러한 모든 원상도 사라지고 말이 끊어지니 이것이 바로 원통(圓通)이 아니겠는가
자기의 일원이 마음에서 돌며, 그 빛과 향기를 발산하여 모든 중생들을 이롭게하니 이것이 원의 본모습이러라.
14단 박덕수
"대각개교의 달에"
따뜻한 봄날 이른아침
새불토 영광땅
우담화 조용이 떠있었네.
물질개벽 정신개벽 하여
미신타파, 문맹퇴치, 저축조합운동으로
민족의 혼 깨치셨네.
인과보응 이치따라
영생길 밝히시고
진급되는 공부시켜
좋은향기 품어라 하셨네
꽃송이 넝쿨넝쿨 떠져
수륙수만리 세계를 뻗어가니
그 감격 그 함성 메아리치네
오늘은 거듭난 우리생일날
대종사님 오신 은혜에 보은하고 경축하세
1단 최원창
인 : 인성을 자비심으로 키워서
과 : 과거부터 은혜의 마음을 키우면서
응 : 응당 사사불공 무시선으로
보 : 보은의 사은받아 성불하자
7단 김혜근
마 : 마음마음 넘쳐나는 법음의 향기로움
음 : 음식으로 모든사람 배부르게 하여주듯
낙 : 낙도에 젖어사는 모든사람 모인 이곳
원 : 원불교 일원회상 마음낙원 이루었네
25단 양영전
들 : 들에 절로 핀 작은 꽃송이들
차 : 차례 상관없이 살포시 웃다가
회 : 회귀하여 찻잔에서 그 모습 뽐내리
5단 정종문
마 : 마음공부 시작한지 많은 세월 흘렀는데
음 : 음, 생각해보니 아직도 먼길이네
낙 : 낙숫물이 돌을 뚫는 진리가 있듯이
원 : 원하옵나니 성불제중의 큰 원 이루어지이다
13단 최자경
마 :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울때
음 : 음악을 들으며
공 : 공부삼아
부 : 부른 노래는 교당의노래
바 : 바라는 마음놓고
자 : 자비의 마음으로
회 : 회상을 밝히리
최 : 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
자 : 자랑할것이 없구나
경 : 경솔한 삶은 아니었기를
25단 장경진
바 : 바람이 부는
자 : 자연속에서
회 : 회심의 미소를 보낸다
25단 구명신
마 : 마음밭을 잘 골라서
음 : 음지피해 씨뿌리니
낙 : 낙원꽃이 주렁주렁
원 : 원없이 거두어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