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수 2012-05-02 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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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으로 수 놓은 5월
야들야들 여린 잎들
햇살 비스름한 이른아침
형용못할 뿌듯함 안겨준다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처럼
하루가 다르게 푸르러 진다
반짝 반짝 윤기 자르르
풋가시내 청순한 사랑인가
해맑게웃는 아가 얼굴인가
새 생명 새 것은 다 좋다
꿈과 희망 넉넉함 주는
5월은 모두가 부자
꽃이져도 슬프지 않으리
따스한 햇살 맑은공기
흔들림없이 상 없이주는
자연의 은혜 한량 없어라
여왕 중 으뜸 여왕 5월이여
오! 아름다움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