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문 2012-05-02 17: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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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많은 아빠들이 그들에게 1등을 강요하게 되는 걸까요.
하지만 1등은 늘 한 자리밖에 없지요.
요즘 그 어리고 착한 이아들이 무엇을 안다고 학교 성적이 떨어 졌다며 무서운 나라로 먼 길을 떠나곤 하지요.
또 있지요.
그토록 가깝고 정겨워야 할 친구가 폭력을 행사하고 금전을 갈취하여 풀지 못할 상극의 과보를 만들곤 하지요. 너무도 슬프고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아빠들의 책임이고 아빠들이 솔선하여 풀어야 하지요.
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고, 궁금해 하는 것들 이야기 들어 주고, 밖에서 보내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조금만 더 할애하고… 사실 하기로 하면 모두 쉽고 즐거운 일이지요.
인과가 무엇이고, 불생불멸이 무엇인가를 설명해 주었을 때 이들은 참 올바르고 훌륭하게 자라게 되겠지요. 어려도 이해를 합니다. 설령 지금 이해가 안되었다 해도 조금만 자라면 다 이해하게 되지요.
그리고 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어야지요.
우리 아빠들이 이들에게 이처럼 참 어른이 된다면 이 시대의 고통 받는 우리 아이들은 없습니다.
1등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인성 교육이 안된 1등들이 요즘 우리 사회를 파괴하고 멍들게하고 있잖아요.
이런 1등은 주어도 내 팽개칠줄 아는 그런 용기를 가르쳐 주어야지요.
더 좋은 아빠가 되기위해 나는 이렇게 노력합니다.
1. 술 적게 마시기.
2. 성현의 기르침을 좀 더 공부하고 실천하기
3. 아이들에게 문자 보내기
4. 부드럽게 말하기
5. 엄마에게 잘하기
반갑습니다
풍요로운 5월에 더 좋은 아빠로 거듭나시고
늘 행복한 모습으로 남으실것을 믿습니다
언제 술 적게 한잔 하시죠??!^.^ 오환칠 | 12-05-15 14:0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