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노익장(老益壯)

김인택 | 2012-06-09 06:50:40

조회수 : 1,862

지하철에서 1단의 송재영 박사(91세, 법명 상원)를 만났는데 테니스 치러 간다며 채를 들고 계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고 인사했더니 함께 치는 분은 94세랍니다.
젊은 때처럼은 못 치고 간단히 랠리나 하는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 앞에서 희수(77세)를 맞은 나 같은 사람은 명함도 못 내밀지요.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건강은 젊을 적부터 유념하여 챙겨야 합니다.     
  • 예 감사합니다. 정종문 | 12-06-17 20:49 | 댓글달기
  • 12일에 송상원 어르신초대로  1단 18단을 위시하여 30 여분이 식사를 하고 고 박상은화님 열반 1주기를 추모하였습니다.
    일주일에3번씩 정구클럽에서 활동 하신답니다.
    클럽에 다니시는분들은 60대 랍니다.
    우리도 영육쌍전하여  100세 상수하십시다.
    이선조 | 12-07-13 06:55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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