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오산 복지회관에서 2차 예비단장훈련을 다녀왔습니다. 해마다 법위 단게별 훈련을 나면서 1년동안 풀어진 태엽을 조이고 왔어야 했는데.. 올해는 훈련을 가지 못했습니다. 포항사는 동생에게 어려움이 생기고 이사를 하게되어 7~8일일박이일동안 언니와 포항 동생에게 다녀오려고 했었는데. 언니가 몸이 안좋아 운전을 같이하고가긴 무리고,포항에 비가 너무 많이 온다며 동생의 만류에 포항다녀오려던 계획을 접었습니다. 훈련을 같이 하셔야할 예비단장님들이 많으셨지만 1차훈련에도 다섯분만 훈련을 했었고 이번에도 묘형언니,성진님,소명씨와 저..이렇게 훈련을 다녀왓습니다.중앙으로서 적극적이지 못하고 단원들께 믿음직한 중앙이지 못했던 반성과 다짐을 하고 왔습니다.최선각 원무님의 경험담과 강의를 들으며 나를 낮추고,더욱 열정을 가진 예비단장이되려는 끊임없는 노력과 공부가필요함을 깨달앗습니다. 특히 우리 소명씨는 시아버님을 모시고 살고,그날이 마침 시 할아버님의 제사 날이었는데도 훈련에 다녀왔습니다.훈련받기위해 미리바쁘게 준비를 햇을생각을 하니..배울점도 많았고 훈련을 뒤로한채 포항에 다녀올 생각을 했던 제가 조금 부끄럽기도 했습니다.이런 젊은교도님들이 있어 우리교당의미래게밝음이 느껴졌습니다. 훈련을 편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차량운행을 해 주신 우산 김혜근교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우리 대표선수들이 빗속에서도 열심히 현지훈련에
임하고 있는 사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지고 숙연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늘 무언가를 위해 남모르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을 보면 저절로 박수를 보내고
싶어지고 또 어느새 덩달아 그들로부터 많은 힘을 얻는 것 같은 기분이 되지요.
법선님, 그리고 우리 예비단장님들, 또 늘 큰 힘이 되어주시는 혜근님!
여기 당신들께 보내는 큰 박수소리 들리시죠?
김성규 | 12-07-20 09:55 |댓글달기
훈련으로 일원세계 만들어가요. 수고 하셨어요. 이선조 | 12-07-13 06:51 | 댓글달기
임하고 있는 사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지고 숙연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늘 무언가를 위해 남모르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을 보면 저절로 박수를 보내고
싶어지고 또 어느새 덩달아 그들로부터 많은 힘을 얻는 것 같은 기분이 되지요.
법선님, 그리고 우리 예비단장님들, 또 늘 큰 힘이 되어주시는 혜근님!
여기 당신들께 보내는 큰 박수소리 들리시죠? 김성규 | 12-07-20 09:5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