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수 2012-07-12 07: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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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여/박 덕수
아침에 눈 뜨면 찾는
마음 다스리는 당신
사랑하는 님 이시여
늘 은혜 알게 하시고
감사 보은생활 깨우쳐 주시는
우리 주님 대종사님
전생을 알게 하시고
내생과 영생길 인도 해주시는 님
삿된 무리에서 건져주시니
계시기에 마음놓고 하루를 엽니다
님을 알게된 첫 순간같이
맑고 순결한 오직 한마음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손길 닿는곳 발길 머무는곳에
님의 계문 활용하여
세상 모든이 에게 활불되게 하소서
내가 조금 손해보고
먼저 양보하고 베풀어야
마음 편해지는 삶
잠깐 머물다 가는 세월속
비우고 아름답게 살았다고
님을 만나 너무나 행복했다고
말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순수한 마음을 보여주시는 글을 읽으면
저는 땀이 나듯이 눈물부터 솟아 내리니
님의 호렴이신가요
님이시여2
오늘
님의 노래를 부르며
장마에 가믐에 중도를 잡지못하는 마음들을
위로 하옵니다.
님이시여3.
그래도 인내함이 길이라
기대가득한 눈방을
크게 둥글리며
행복한 눈물한줌
손덩이로
씩ㅡ익
닦아 내립니다. 이선조 | 12-07-13 06:50 | 댓글달기
인내하시고 인내하시면 기쁨의 눈물 닦을날 오겠지요
교감님 힘내세요 박덕수 | 12-07-13 08:2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