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수 2012-07-18 12: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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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이 가냘픈
작은 바람에도
쓰러지실 님이신데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없는
아프리카 오지에서
누구의 부름인가
어떤 인연과보 일까
왜 하필 그곳 인가
세상이 한 가족이라
여러 자식 보듬어 안고
노심초사 하시는 일원의 마더
어디서 그런 희생과
용기와 봉사정신의 힘이 나올까
감탄하며 우러러 보는 눈에
감격의 눈물 흐르더이다
낙원세상 일원세상 만들려는
오직 한 마음
님들 있어 세상은 희망입니다
이 땅에 태어남이 감사하고
대종사님 법 만나서 행복합니다
자꾸만 가냘픈 교무님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건강 챙기시고 무사안일
기도드립니다
가냘픈 교무,
마음은 무쇠보다 단단하고
씀씀이는 태양과 같답니다.
감사합니다. 수산 | 12-08-06 13:25 | 댓글달기
아마도 대종사님 일꾼으로 태어 나신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덕수 | 12-08-25 08:3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