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2012-07-19 1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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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철 음식이 최상의 보약이듯
우리들 몸에는 제 철 과일과 채소가 약이라고 합니다.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3인방’인 수박이나
참외, 복숭아등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들 과일에는
수분이 많을 뿐 아니라 특히, 비타민 B, C, 인, 아미노산등의 함량이
풍부하고 또 칼륨과 당분 등이 많아 신진대사가 활발한 여름철에는
이러한 비타민.무기질의 부족현상을 메꾸어 주는 이들 채소과일이
최상의 보약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수박은 섭씨 8~10도, 참외는 5~7도, 복숭아는 8~13도에서 보관해
두었다가 먹는 것이 단맛이나 과즙, 아삭아삭 씹는 맛이 최고라는
군요. 지금 ‘가족건강 365운동본부’에서는 이러한 과일채소를 하루
3번, 6가지 채소과일을 5가지색으로 맞춰 먹자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도님들도 계절에 따라 제때 생산된 먹을거리가 최상의 건강
비결이라는 것쯤은 다 잘 알고 계시죠?
이처럼 몸에도 제 때 제철의 음식이 보약이 되듯,
우리들의 정신에도
시대와 상황에 걸 맞는 그런 산 공부가 필요한 것임은 다시 말 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만 . . . . .
교도님들,
아무쪼록 즐겁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