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회 회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지난 10월 14일 창립 등산으로 9분이 참여를 하셔서 대성황리(?)에 산행을 마쳤습니다. 좀 아쉬웠던 부분은 진성 청운회원은 별로 없으시고 청운회장님만 대표로 참석을 하셨고 여자 교도분이 많이 참석을 하셔서 그래도 다행으로 청운회 등산반 운영의 새 출발 모습이 순조로워(?) 보이네요. 첫산행에서 논의된 사항은 매월 첫주 토요일 오전 10시 교당 출발 그리고 마지막주 일요일 12시 30분 교당에서 식사하고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분기별 특별 산행도 검토해 보자고 했습니다. 이때는 회비도 걷습니다.
11월 3일 첫주 산행은 2명이 되어도 갑니다. 아무 부담없이 진행하기로 마음 먹고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교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장소는 남한산성으로 비교적 쉬운 코스로 정했습니다. 남한산성은 백제 시조 온조왕이 토성으로 축조한 것을 조선 광해군때 본격적으로 축성해서 오늘날의 산성 모습으로 태어났고 병자호란을 당해서는 인조가 피신해 1200여 병사들과 함께 항전했던 장소로 유명하지요.결국은 무릅을 꿀었지만... 해발 460m의 고원지대로 산성을 일주 하면서 내려다 보는 경관이 제법 그럴싸 합니다. 그리고 산행후 산성안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도 있습니다. 승용차로 산성안으로 들어가 산성안에서 출발하니까 초보자도 가능합니다. 계획 요약하면 장 소 : 남한산성 약5k 1시간 40분 정도소요 예상 집합장소 및 시간 : 교당 10시 정각 복 장 : 간편복장 준 비 물 : 식수 . 간식 (식사가 늦을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