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교당의 창립주무들 7명이 한달에 2만원씩 적금을 넣어 가까운곳에 여행이라도 가자고 해놓고 2년이 훨씬넘었다 일곱명이 날짜를 잡기가 너무 힘들어 12월 어느날 시내 작은 호탤에서 1박2일하며 망년회를 하기로 하였다
그중 형님 한 분이 얼마전에 딸이 사는 미국 아트란타에 다녀오셨는데 아트란타 교당이 차로 10분이면 갈수잇는 가까운곳이라 교무님과 친하게 되어 그쪽 사정 이야기를 듣고 신축불사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 이야기를 듣고 우리는 모은돈을 1박2일 경비를 제하고 나머지는 복을 짓자고 하니 모두가 좋다고 하여 적은 액수지만 불사에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 다음 법회날 교무님 설법이 '참여 하는곳에는 소득이 온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내 옆자리에 앉은 조성주님에게 성주님 참여할곳 하나 알려드릴까요 하니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어딘데 하시는 모습에서 단박 가능성이 느껴젔다 아트란타교당 신축불사 이야기를 짧게 했더니 흔쾌히 응해 주셨다 복짓는 마음이 열려 있는 조성주님을 다시한번 쳐다보게 되었다 모든 권선이 이렇게 쉽게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중이 제머리 못깍듯이 작년에 우리교당 권선을 할려니 처음에는 입이 떨어지지않아 상대를 겨냥하고 두달을 뜸을 드린적도 있었다 한번 성공하고 보니 자신감과 용기가 생겨서 몇군데 권선을 더하기도 하였다 기도의 정성이 지극하면 타력의 도움을 얻는다고 하셨는데 정말 권선해주신분이 자기자식들이나 친지들을 소개시켜주셨다 복을 짓고싶어도 몰라서 못짓는 사람도 많다 살아가면서 인연작복을 잘해야 한다는것을 많이 느낀다
나는 올 한해를 뒤돌아보니 영생의 복주머니가 너무 작아 정말 부끄럽다 열과 성이 부족한 탓 이라고 생각하며 내년 년말에는 복주머니가 두둑한 후회없는 삶이 되기를 기원해본다
에틀란도 오선도교무님 저와 동창교무 인지라 그교당에 권선이 되었다니 감사 합니다.
덕타원님이 권선 하면 거절 할 수 는 없을 거예요.
새해에도 권선 대보살 입교권선 보살 되시길----
이선조 | 12-12-31 23:08 |댓글달기
네 그러시군요. 작지만 인연을 맺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소성대!!!!!!
박덕수 | 13-01-01 08:19 |댓글달기
언제나 고운 마음으로 주변을 살피는 덕타원님께 존경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에틀란타 교무님께 큰 힘이 되시리라 샐각합니다
타국에서 하시는 교화사업이 얼마나 많은 애로가 있으시겠습니까
오래전 저희 이모님 꼐서 일본의 도쿄와 후쿠오카 교당에 계신적이 있어서 조금
알고 있습니다 . 덕타원님의 아름다운 권선이 오래도록 힘이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김도창 | 13-01-03 18:11 |댓글달기
쑥스럽구만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상대를따뜻한 사람으로 보죠. 덕타원 같은 법연이있어 행복합니다. 회원 가입하느라 딸한테 아쉬운소리해가며 오전시간 다보냈읍니다. ㅎㅎ ㅎ^^-
조성주 | 13-01-04 12:27 |댓글달기
입교 연도도 얼마 안되시는 성주님 ! 성주님 모습에서 전생에 많이 닦으셨음을 봅니다. 마음 씀씀 ,행동하나 하나 ,함께 응해주시고 불평불만 없이 긍정적으로 협조하고 참여하심을 존경합니다.우리의 만남도 우연이 아니랍니다. 은박사님도 법없이도 살수있는 인품이고요.
따님 덕분에 진급하셨습니다
이제 자주 들리세요 좋은글도 올리시고요.
박덕수 | 13-01-05 19:11 |댓글달기
덕타원님은 얼굴만 예쁘신게 아니라 마음까지 곱군요.
제가 분당교당에 온것이 많은 복을 지닌것 같아 좋구요
교당 도반 들은 말 할것 없지만 우리 14단 역시 , 단장님을
비롯 단원님들이 소년원 훈련때 간식비도 챙겨주시고 도창님은
우연히 농수산물에서 만나 과일을 챙겨주시며 현연님 역시 매달 간식비
보내 주셔서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도반들은 말 없이 마음내는 것이
한분 한분 모두 소중한 보배들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임성명 | 13-01-07 15:53 |댓글달기
덕타원님이 권선 하면 거절 할 수 는 없을 거예요.
새해에도 권선 대보살 입교권선 보살 되시길---- 이선조 | 12-12-31 23:08 | 댓글달기
에틀란타 교무님께 큰 힘이 되시리라 샐각합니다
타국에서 하시는 교화사업이 얼마나 많은 애로가 있으시겠습니까
오래전 저희 이모님 꼐서 일본의 도쿄와 후쿠오카 교당에 계신적이 있어서 조금
알고 있습니다 . 덕타원님의 아름다운 권선이 오래도록 힘이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김도창 | 13-01-03 18:11 | 댓글달기
따님 덕분에 진급하셨습니다
이제 자주 들리세요 좋은글도 올리시고요. 박덕수 | 13-01-05 19:11 | 댓글달기
제가 분당교당에 온것이 많은 복을 지닌것 같아 좋구요
교당 도반 들은 말 할것 없지만 우리 14단 역시 , 단장님을
비롯 단원님들이 소년원 훈련때 간식비도 챙겨주시고 도창님은
우연히 농수산물에서 만나 과일을 챙겨주시며 현연님 역시 매달 간식비
보내 주셔서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도반들은 말 없이 마음내는 것이
한분 한분 모두 소중한 보배들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임성명 | 13-01-07 15:5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