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2012-12-31 20:27:34
조회수 : 1,776
새해에는 . . . .
시인(詩人)은
‘왜 사냐건, 그냥 웃지요!’
라고 했다던가?
세상을 살면서
매사를 늘 너그러운 미소로,
선한 눈빛으로만 바라볼 수 있었으면!
주어진 그대로
늘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차림으로 살아가는
그런 사람일 수만 있다면!
늘 적당한 지식과 유머로,
또 조금은 자신감으로
자신을 일깨워가는
그런 사람일 수만 있다면!
그래서 한 해를 살고 난 후
자신의 얼굴위에 한 줌의
작은 미소라도 남길 수만 있다면!
그때엔, 나도
한번쯤은, 그렇게
‘허허 웃고 살았노라’고
대답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
찌뿌려야 할 사건들이 많았던 이웃들이 있었지요
미소를 짛으면서
허허 살아주시는분 덕분에
세상은 또 희망을
꿈꾸나 봅니다.
새해 소원이루시길! 이선조 | 12-12-31 23:05 | 댓글달기
조금은 당당하게 사는것
그것이 저의소망이랍니다.
숙산님 사랑합니다. 담소회원 모두 사랑합니다.^^-- 조성주 | 13-01-09 07:17 | 댓글달기
반겨맞습니다. "허허"의 허자를 찾아보니 빌 허, 헛될 허자이군요.
허허크럽이라도 만들어볼까요. 수산 | 13-02-08 13:01 | 댓글달기
'허허클럽' ! 정말, 멋진 이름이네요.
늘 탁트인 허공을 향해 항상 '허허' 웃으시며 지내실 것 같은 수산님의
서원과 일상(日常)들을 따라 배우기도 하는
- 그런 '허허클럽'을 얼른 연상해 보면서
어느새 저도 클럽 말석 회원(會員) 되어 '가가대소(呵呵大笑)' 하고있는 기분인데요? 김성규 | 13-02-12 06:34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