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조 2013-07-19 10:37:32
조회수 : 2,724
| <서산종사 법훈록 중> 昨日澁柿子 今日甘柿子 어제 날에 떫은 감 오늘엔 단감이니 離煩惱妄想 不有別菩提 번뇌망상 여이고 보리 따로 없네 生死與涅槃 本是一體也 생사 열반이 본래 한 몸이라 若一念不生 何處覓生死 한 맘 나지 않는데 어디서 생사를 찾으리오. |
[2013.07.17 15:14] |
| ] | <마지막 남기는 글> 昨日灄柹子 今日甘柹子 어제 날 떪은 감 오늘엔 단감이니 煩惱及菩提 本是一體現 번뇌가 보리요 본래 일체가 나타난 바라. 也一念攝受 何處覓生死 한 생각 거두어들이니 어느 곳에서 생사를 찾을 것인가 無無亦無無 非非亦非非 없고 없다 하는 것도 또한 없고 없으며 아니고 아니라 하는 것도 또한 아니고 아니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