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루만지고 사랑해줄수 있는 아이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함께 사랑을 나눌수 있는 가족이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모여서 서툰 가락이라도 연주할수 있는
단소 식구가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사랑해주고 관심가져주는 소중한 교당 식구들이 있어서
너무 따뜻합니다.
제 체온은 이미 사랑온도 1000도를 넘어 버린듯 합니다.
박지현 | 08-07-12 20:35 |댓글달기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이 있어 감사하고
주위 인연들이 있어 감사하고
스승님이 가르쳐 주시니 감사하고
다닐 수 있는 교당이 있어 감사하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도반이 있어 감사하고
건강이 있어 감사하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유신화 | 08-07-12 21:10 |댓글달기
교무님이 언제나 오실려나.....,
이제나, 저제나, 그제나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
자주자주 오시어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양효선 | 08-07-12 21:22 |댓글달기
현솔 교무님~~~
너무 긴 기다림 이었습니다
많이 기다릴 수록 반가움은 배가 된다지요!!!!!
또 목 빼고 기다리시게하면 아시죠?
담엔 교감님 이 신가요
기다리는 가족이 많음을 전해 주시와요
민성권 | 08-07-12 21:45 |댓글달기
목요 공부날 뵙는 교무님 표정이 어두워보였습니다.
일이 많으신가
깊이 침잠하여 궁구해낼 일이 있으신가
열대야로 잠을 설치셨나
집에서 부모님 표정따라 기분이 달라지듯 교당에 가면 교무님들 표정을 봅니다.
우리들 힘든 것은 덜컥 교무님들께 부려놓는데
괜히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가족.... 새로운 연대로 법공부에 매진하는 교도님들과 그런 이름을 갖게 하는 힘이랍니다.
김경애 | 08-07-12 21:56 |댓글달기
함께 사랑을 나눌수 있는 가족이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모여서 서툰 가락이라도 연주할수 있는
단소 식구가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사랑해주고 관심가져주는 소중한 교당 식구들이 있어서
너무 따뜻합니다.
제 체온은 이미 사랑온도 1000도를 넘어 버린듯 합니다. 박지현 | 08-07-12 20:35 | 댓글달기
주위 인연들이 있어 감사하고
스승님이 가르쳐 주시니 감사하고
다닐 수 있는 교당이 있어 감사하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도반이 있어 감사하고
건강이 있어 감사하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유신화 | 08-07-12 21:10 | 댓글달기
이제나, 저제나, 그제나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
자주자주 오시어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양효선 | 08-07-12 21:22 | 댓글달기
너무 긴 기다림 이었습니다
많이 기다릴 수록 반가움은 배가 된다지요!!!!!
또 목 빼고 기다리시게하면 아시죠?
담엔 교감님 이 신가요
기다리는 가족이 많음을 전해 주시와요 민성권 | 08-07-12 21:45 | 댓글달기
일이 많으신가
깊이 침잠하여 궁구해낼 일이 있으신가
열대야로 잠을 설치셨나
집에서 부모님 표정따라 기분이 달라지듯 교당에 가면 교무님들 표정을 봅니다.
우리들 힘든 것은 덜컥 교무님들께 부려놓는데
괜히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가족.... 새로운 연대로 법공부에 매진하는 교도님들과 그런 이름을 갖게 하는 힘이랍니다. 김경애 | 08-07-12 21:56 | 댓글달기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이봉선 | 08-07-13 07:33 | 댓글달기
운영진님께 여쭈어 볼려고했었는데요
현솔교무님과.교감님은 가입하셨는지....
그런데 이렇게 인사해주시니 반갑습니다.
36.5도가 모이고 모이면 몇도가 되지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박경원 | 08-07-15 09:47 | 댓글달기
교무님의 향기를 맡으면서.........
감사감사합니다. 채도심 | 08-07-16 01:18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