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둘렸습니다.

최명찬 | 2008-07-12 21:23:55

조회수 : 2,029

이제나 저제나 언제 우리 교무님이 언제쯤 오실까 지둘렸습니다.
물론 다 다녀 가셨지요. 또한 범현 굠님 매일 다녀가시면서 흔적을 남기신 마음 마음 감사합니다.
지타원 교감님 너무 큰 스승님이시기에 흔적없이 온바도 없고 간바도 없이 하시지요.
하지만 법이 낮은 저희는(저희 - 복수의 낱말은 아무 근거 없는 지극히 주관적인 사견입니다) 교무님의 흔적을 보고 싶고 감각감상 대조도 받고 싶습니다.
범현굠님은 자주 오셔서 부밍업을 해 주시는데, 현솔교무님이 순서를 지둘려 이제야 오셨다니 대단한 배려(?)도 감사드리고 그보다도 더 대종사님 큰 뜻 앞에 감사 감사합니다.
홈피가 불이 붙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소멸도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교무님!!!!
현재 이 붙는 불(시간과 장소가 없는 원불교 분당교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재가에만 맡기고, 살아 쉼쉬고 있는 이 민초의 마음을 언제까지 스스로 재가끼리 알아서 해결을 하라고 하시면서 그대로 관조로써 보시기만 하실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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