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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이선조 | 2014-02-02 18:43:47

조회수 : 1,843

새날

헌날 가니

새날 왔다 .

나이 한살 보태져

새날 다가왔다.

 

찬란한 태양 붉게 솟아

새날이 되었다.

 

울아부지 가신날

그날도

새날 이었지

 

울멈마 가실날도

새날이겠지

 

인생은 새날의 태양

새 삶으로 붉게

꽃피는 열정

97년 음1.1일 쓴 글 99년 설날에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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