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연 2014-02-06 05: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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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지으세요.
- “복 받으시라.” → “복 지으시라.” → 주위 보살피는 자기 관세음보살 (‘훈훈 하게’) → 빚을 짓는 것이 아니라 윤회적인 저축을 함.
- 대산종사님의 ‘활불’ 개념
- 경산종법사님의 ‘공부인이 갖추어야할 인성 세 가지’ 법문에서 실천력 (‘팔조’) 덕성 (‘사은 사요’)
- 원불교의 특징: 병진과 훈련 [대산종사 열반 2년전 기원문결어 법문에 ‘자신훈련, 교도훈련, 국민훈련, 인류훈련’ → 불교의 ‘동안거 하안거’ 대신에 현대인 (특히 재가)에 적용할 수 있게 원불교 ‘정전’에 나와 있는 ‘정기훈련법’과 ‘상시훈련법’ (특히 현대에 필요, ‘교당 내왕시 주의 사항’에서 일주일만의 정기훈련법을 내신 것 같음, 평소에는 ‘상시 응용 주의 사항’), 기타 ‘일기’법 (불자인 UCLA Buswell 교수 지적) 등도 독특함.
- 불법이라는 점에서 공통 (‘동원도리’) 이지만 복잡한 후천 세상을 대처하는 법은 다른 것 같음.
- 신비성을 강조하지 않음 (‘인과보응의 신앙문’으로 일반 신앙종교와 다름).
- 종교는 과학자들이 보통 거부감을 느끼는 ‘신앙’ 강조, 위빠사나 명상은 현실 스트레스 (과거에 기인)로부터 편안 느끼는 것을 강조, 한국 불교는 즉시 견성 의 장점 가지지만 일반인이 힘들게 느끼는 ‘간화선’ 강조, 원불교는 일반적 재가교도도 성불의 길 들어서게 하는 ‘삼학팔조 사은사요’ 8자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병진 첩경 강조.
- 훈련: ‘나무 아미타불’ 훈련은 자기에게 복을 짓는 것 (성불)이며 ‘나무 관세음 보살’ 훈련은 주위에게 복을 짓는 것 (제중)임.
- 현세 실질을 더 잘 다룬다면 (용심법), 원불교가 일반 현대인에게 더 매력적일 수 도 있음.
- “행복이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 ‘일체유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