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2014-03-03 0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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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의 불평 한마디~~!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들은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는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습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으면서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은 한 놈도 없잖아~!!
(*)
- 하도, 봄이 얼얼하기만 하여
그냥, 잠시 웃고 지나자고
여기 소담(笑談) 한줄 옮겨봅니다.
(2014. 3. 3.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