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눈물을 흘렸네요
.어찌 이리도 진한 그리움을 남기고 떠났는지,
나비되어 온들, 바람으로 스쳐간들 ,
걸걸한 목소리 바삐걷던 그 모습을 어디서 본단 말이요.
우리가 이렇게 그리운데,상산님은 또 얼마나괴로우실가싶어,
맞는 말인지는 모르지만, sewol호 침몰 사고로 비명에 간 희생자들을 보며
그립고 외로운 고통을 돌리는 훈련을하시라고 했어요.
아무튼 시간이 흘러야 흐려 지겠죠.
조성주 | 14-04-25 06:39 |댓글달기
아침에 부지런히 읽고 나가느라 자세히 못보고도 눈물을 흘렸는데
다시보니 법우에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구절마다 소복히 쌓였네요.
정말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조성주 | 14-04-25 19:16 |댓글달기
아직도 믿어지지않아요
교당 어디선가 불쑥 나타날것 같아요
정말 허망해요
요즘 엎친데 덮친 일로 정말 우울증걸린것 같습니다
만사가 다 싫어졌어요
박덕수 | 14-04-26 09:26 |댓글달기
.어찌 이리도 진한 그리움을 남기고 떠났는지,
나비되어 온들, 바람으로 스쳐간들 ,
걸걸한 목소리 바삐걷던 그 모습을 어디서 본단 말이요.
우리가 이렇게 그리운데,상산님은 또 얼마나괴로우실가싶어,
맞는 말인지는 모르지만, sewol호 침몰 사고로 비명에 간 희생자들을 보며
그립고 외로운 고통을 돌리는 훈련을하시라고 했어요.
아무튼 시간이 흘러야 흐려 지겠죠. 조성주 | 14-04-25 06:39 | 댓글달기
다시보니 법우에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구절마다 소복히 쌓였네요.
정말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조성주 | 14-04-25 19:16 | 댓글달기
교당 어디선가 불쑥 나타날것 같아요
정말 허망해요
요즘 엎친데 덮친 일로 정말 우울증걸린것 같습니다
만사가 다 싫어졌어요 박덕수 | 14-04-26 09:26 | 댓글달기
사실은 한번읽고 생각이 자꾸 떠오를까바 두번은 안읽겠다고 생각했는데 ---
세월이 약이겠지요---
번뇌,망상,잡념이 떠오를뗀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외운답니다. 정인국 | 14-05-02 12:3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