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당 홈페이지가 새로워졌다. 운씨 아니 운선생님(운영진)의 수고와 노고가 느껴졌다. 회원가입 하라는 강요아닌 문자까지 마구 날리신다. 나도 얼른 회원가입을 하였다.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좋은글과 좋은시와 수산님의 한편의 동화를 보는듯한 수필도 읽을수있고 교도님들의 마음일기를 통해 내마음도 바라보고 챙기면서 공부할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센스있는 범현교무님의 어디서 찾으셨는지 커다란 원비디 사진 보는 재미, 회장님과 부회장님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생사진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교도님들의 사진을 통해서 그동안 얼굴만 알고 지냈던 교도님들의 법명도 알게되어 더욱 친숙해진 느낌이었고 또한 댓글을 통하여 교도님들과 서로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좋고 교도님들이 올린 글을 통해 교도님들의 생각을 읽으면서 내 생각과 비교도 해보면서 배울수 있으니 좋다.
운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동시에 감사에 보은하는 길은 나를 비롯하여 여러 교도님들이 홈피를 자주 방문하고 글도 많이 남기고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지만......,
하지만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다. 컴퓨터만 보면 분당교당 홈피에 들어가게 되는 중독성(?) 내지는 집착(?)이 보인다. 조금은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