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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마음을 웃는 마음으로 돌리자.

이선조 | 2014-10-13 10:29:37

조회수 : 2,013

나의 유무념 중하나가 화내는 감정으로 웃는 감정으로 돌리자

 

젊었을때 나 내 깐에는 열심히 한다고 공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다가 그리안되면 화를 표출 했다.

 화 는 아무리 이유있는 화라도 천심을 상하는 것이니 화를 슬기롭게내고 슬기롭게 대치 하는공부가 나의 큰 공부거리가 되었다.  

 

화가 난다는 것은 내 감정이 살아있다.는 뜻이다.

 

대산종사님께서는 상대가 화를 낼때는 3가지 이유가 있나 살펴서 그화가 더큰 화로 확산되지 않게하고 화내는 상대를 이해주도록 하셨다.

 

 

 

 

하나는 몸이 아픈가 보라

 

둘은 일이 지쳐있나 보라

 

셋은 하고자는 일이 잘 안풀리나 보라 이다.

 

 

 

 

화를 느끼고 화를 바라보기를 한다.

 

 

 

 

나는 상대(경계))가 나를 화가 나게하는 경우 내 마음이 어떻게 대치하나를 바라보고

 

내 스스로 속에서부터 일어나는 화의 내용과 크기를 알아차리고 바라본다.

 

 

 

 

이 화가 어디서 왔는가?를 바라본다.

 

상대에 대한 기대만큼 그 응답이 오지 않을 때 기대 한 만큼 큰 파도일어나듯 화로 물든 파도를 본다.

 

별일아닌데 내가 무안 할 정도로 상대방이 화를 방어하면 역으로 내가 더 화가 나는 감정을

 

바라본다.

 

무엇에 분별하고 집착해 있으며 그 무엇이 경계가 되어 집착한 만큼 분별한만큼 화라는 표현이어 콩튀듯 화가 나온다. 화가 나쁘 다기보다 화가나는 데로 절제없이 다표현하면 천심이 상하고 상 한 음 식에서 냄새 나듯이 상대에게 상한 모습을 주기 때문에 배은이 도기기 때문이다.

 

그화에 속지 말고 실체가 없는 화를 돌려보내버린다. 화가 화를 내며 멋쩍하고 돌아가는 화의모습을 객관해서 바라보며 모습을 보고 웃는다.

 

 

 

 

화난마음을 웃는 마음으로 돌리자. 화를 가라 안게 하는 원리를 연습한다.

 

심지는 원래 화난마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일어났나지 그 화난 마음을 없게하는 것으로 서 자성의정을 세우자 없으니까 헤를 세우자 자성의 계를 세우자 공부심으로 와 대화를 한다.

 

 

 

 

평소 건강하게 몸을 길들여 놓는일도 지칠정도로 여유없이 일만 해야한다든지 한가지에만

 

시간을 다 쏟아야 하는 허무감을 놓아 버린든지 하고하는 욕심을 버리고 순리데로하려는 마음 챙김이 화를 sol 않고도 사는 방 법인 것 같다.

 

 

 

 

마음텔라피 전무자가 말하는 화가 나면 대응 하는 6가지 전략을 훈련한다.

 

 

 

 

 

 

 

화가 난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슈는 음습한 화()의 기운이 무겁게 내려올 때 다음과 같은 6가지 대응전략을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몇차레 심호흡을 한다.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데에 집중한다. 그러면 얼마나 깊게 숨을 들이 마시는지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숨을 들이 마시고 2~3초 가량 참았다가 천천히 내뱉는다. 화가 났을 때 이같은 심호흡은 화를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을 준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 벗어난다. 그렇게하지 않으면 얼핏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밖에 나가 육체적인 뭔가를 한다. 걸을 수도 있고 뛰어도 좋으며, 혹은 그 자리에서 점프를 해도 좋다. 이같은 행동은 근육에 뭉쳐진 화학물질들을 분산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분노에 반응하지 않더라도 분노의 감정은 사라지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명심한다.

 

 

 

 

분노의 감정을 분석한다. 때때로 화가 나는 대상이 바로 우리 앞에 있는 사람과는 관련이 없을 수도 있다. 화가 나는 대상이 다른 사람 혹은 유사한 감정을 느꼈던 당시를 상기시키는 매개체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애기다. 어렸을 적 받았던 상처와 모욕이 종종 성인이 되서 분노로 반응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와의 대화를 연습한다. 지금 처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뭘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자기 자신과 대화함으로써 부정적인 생각들을 재구축할 수 있다.

 

 

 

 

 

 

 

화는 내지 않을 수 있는데 화난 마음를 웃는 마음으로 절로 돌리는 경지를 얻어내야한다.

 

화나는 마음을 웃는 마음으로 돌리기 위해 다음의 이치를 명상한다.

 

1.감사함이 모든 관계의 귀결점이다. 먼저 웃자.

 

2.포대화상 얼굴이나 종법사님 등 스승님들 웃는 얼굴을 상기하며 닮아보자.

 

3. 모나지 않은 일원상과 허공 하늘의 달을 보며 명상한다.

 

4. 일없이 웃자 화사하웃자. 수수하게웃자 목청놓고웃자. 금방웃고 또웃자. 토실토실 웃자.

 

웃자 요가를 자주해 본다.

 

 

 

 

 

 

  • 저도 한 때 법마상전급 제9조 ; "진심을 내지말자"를 유무념공부의 한 항목으로 삼아보았습니다.
    "웃는 얼굴로 연결"하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수산 | 14-10-13 18:35 | 댓글달기
  • 웃는 얼굴!  늘 미소를 잃지 않는 얼굴만큼 부러운 게 또 있을까요?
    마음 바탕이 어지러운데......  심호흡을 해가며 애써보지만......  하하 ! 저 높은 허공을 바라보면서
    좀 더 깊게 심호흡을 해 보렵니다.
    김성규 | 14-10-15 09:22 | 댓글달기
  • 전번 원덕회 강의에서 웃는 것도 오래 계속하여 습관화하여야 한다지 않았어요. 청운회 윤리강령에도 <웃는 얼굴 내가 먼저!>라고 하였는데... 그래서 習力을 쌓아야 하는데 그게 하루이틀에 되는게 아니니 문제 아니겠어요. 참 어려워요. 수산 | 14-10-16 20:58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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