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영진' 형제들을 수배합니다.

조제민 | 2008-07-14 10:15:54

조회수 : 2,203

운씨는 혼자서 외롭고 고독한 모습을 들키기 싫어서  자기 본명 '영자'를 숨기고 마치  남자 형제들이 몇명 있는 것으로 가장하여 '영진'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답니다. 함께 할  '영진' 형제가 될 사람을 찾습니다. 소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정식으로 원비디 기자 발급증도 드리고 취재용 카메라도 한 대 지급할 생각입니다. 물론 PRESS라는 출입증을 달고 교화협의회나 건축추진위 회의나 교무님 생활관이나 수산님 집무실이나 취재라는 명목으로 아무 곳이나 출입할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을 지니게 됩니다. 단, 현재 '영진'님의  맘에 들어야 하겠지요, 우리 교당은 책임제 일처리 방식이라 교무님이나 교도회장이 각 분야의 책임자에게 인사청탁을 하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영진님은 여자분을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그렇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환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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