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명 2014-11-05 10:07:22
조회수 : 1,897
안녕하신지요?
오원명입니다.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저는 두달전부터 전북 김제에 터를 잡고 한의원을 개원하여 진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당교당 교도님들께서 아껴주시고 호렴 해 주신 덕분에 이제 막 한달 지난 지금 별탈없이
운영되고 있고 저의 건강도 조금씩 회복되어지는 느낌입니다.
감사 올립니다.
교당 법회는 아마 한달에 한번 정도 참석할 수 있을것 같고 이곳 김제교당에서 평소에는
법회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 홈피에 들어와서 글 올리겠습니다.
새로운 터전에서 잘 지내실 수 있게 자리잡아 가신다니 다행입니다.
교당 홈피와, 법문사경 동네방네에서나마 자주 뵙기 바랍니다.
예쁜 따님들과 듬직한 사위 보기 위해서라도 자주 올라오시고, 그,때마다 교당에
꼭 들러주십시요. 간강하시기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이대연 합장 이대연 | 14-11-05 14:14 | 댓글달기
전 아프리카 모임에서 볼 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못 참석하는 이유를 다른 이사에게 밝혀서 이해를 구했습니다.
전 번 법회에 얼굴을 보고 반가웠어요. 얼굴이 좋아보였어요. 한달에 한번 볼 수 있다니 기다리겠습니다. 수산 | 14-12-10 07:3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