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근 | 2008-07-14 16:14:02
조회수 : 2,196
하고 싶은것도 많 다더라
가지고 싶은것도 많다더라
다 가져본들 허망된 욕심뿐...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
불행을 초래하고
향락에 젖어 자식새끼 팽개치고
늙어져 병들면 우짤라고
피 눈물 흘리기전에 좋은 글에서
여기 오신 달마는 자식걱정하는 아버지의 상으로 보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느~~을 건강하십시오. 윤성욱 | 08-07-14 17:33 | 댓글달기
건강하세요
근데 달마 눈이 무서워요. 유신화 | 08-07-14 22:43 | 댓글달기